대한장애인체육회, 이희룡 사무총장·전선주 선수촌장 선임 작성일 03-28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부회장 8명도 위촉 동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8/NISI20250328_0001803647_web_20250328143245_2025032815083600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6대 집행부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희룡 사무총장과 전선주 선수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br><br>이희룡 신임 사무총장은 한국정책방송원 총무팀장,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조적위원회 홍보부장, 국무조정실 광복80주년기념사업추진기획단 참여소통과장 등을 지냈다.<br><br>공공호보, 대회협력, 조직운영 등 분야에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췄다.<br><br>좌식배구 국가대표 출신의 전선주 신임 선수촌장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상황실장, 대한장애인체육회 미래전략실장 및 감사실장 등을 역임했다.<br><br>이날 이사회에선 가맹단체, 체육계, 학계 및 기업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부회장 8명도 위촉 동의를 받았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6대 집행부 이사 34명 중 장애인 및 여성 임원은 총 18명(52%)이다.<br><br>장애인체육회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의 양성평등 등 포용적 리더십 기조에 부합하는 구조를 갖췄다"며 "대표성과 다양성을 반영해 구성된 만큼 앞으로 4년 동안 장애인체육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재용·곽노정 만난 시진핑 "中은 유망한 투자처"…반도체 투자 늘릴까 03-28 다음 '10대 돌풍' 이알라, WTA 마이애미오픈 결승행 좌절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