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유튜버' 추성훈 "아내 야노시호 나 몰래 내 채널 출연하더라" (사나의 냉터뷰) 작성일 03-2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qUwIYc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0547f961555dc36533df307fa13804b914aebae174992a774ab0990fa5b82" dmcf-pid="zCBurCGk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 사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daily/20250328152612220nzxg.jpg" data-org-width="620" dmcf-mid="u7tXgcIi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daily/20250328152612220nz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 사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b018733344c26a4de7e41ccba20fa11cc3fe38dd1381de5dec63bd21f493ce" dmcf-pid="qhb7mhHEC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유튜브 개인 채널 운영과 관련한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8045a0bcf41843955bd4f0e5bb256782d0badbd7efa21a9c91b018232f8944d" dmcf-pid="BlKzslXDlp"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을 통해 공개된 '사나의 냉터뷰' 8회에 출연, MC 트와이스 사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b659a3dddd5477d7ca0299430bf9b4eb2140ee888ccc973e8825c3b4602fdd2" dmcf-pid="bS9qOSZwy0"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은 사나와 같은 오사카 출신이라고 밝히며 "이렇게 예쁜 사람이 오사카에서 나올지 상상도 못했다. 이번 출연을 기대했었고 만나고 싶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a4b40919e870c4ac3c46f11a6f9ae500094ecd5d637c87e6bd459b55f950e0d" dmcf-pid="Kv2BIv5rT3"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냉터뷰' 출연 이유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섭외하기 위해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ba3c90800c0c019e1afd577219205893be44c19a5698dee9951dcfc17368105f" dmcf-pid="9TVbCT1mlF" dmcf-ptype="general">사나는 최근 추성훈이 올린 유튜브 콘텐츠를 봤다며 "그가 유튜브를 잘할 수 있는 재능이 있었다"고 칭찬했고, 추성훈은 "처음 섭외가 왔을 때는 하기 싫다고 했다. 지금 시기에 왜 유튜브를 하냐. 연예인들 중에 100만 200만 구독자 수를 가진 사람들도 조회수 10만 밖에 안 나오고 더 조금 나오는 경우도 봤다. 이 시장에 들어가서 뭘 할 수 있을지 몰라 싫다고 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389e4b1317aa5e633379d342cf3b6a4b521864424e43687cd108443110bf1ab" dmcf-pid="2yfKhytsvt" dmcf-ptype="general">앞서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 공개 3개월 만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넘기며 28일 기준 최고 조회수 939만 회를 달성, 성공적인 유튜버로 발돋움했다.</p> <p contents-hash="aea5745b2cc5ecfe5330163f3ba193b18269096e4a6c2df16d4d6bcc1f406a00" dmcf-pid="V5M6Y57vy1"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가벼운 마음으로 해보자고 설득해 줘서 시도했지만 너무 잘 돼서 욕심이 생긴다. 목표도 높게 세우고 있다. 구독자 수 1000만 명이 목표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052b82b06e8aa41328777d8d66ab0ea27403806029c3cefdc8eb2e8d71a491" dmcf-pid="f1RPG1zTy5"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가족들 반응에 대해선 "딸 사랑은 (내가)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와이프는 처음엔 그만두라며 많이 싸웠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채널이 인기를 끌자 야노시호의 태도가 180도 돌변했다고. 그는 "얼마전 내 채널에 와이프가 출연했더라. 난 와이프가 (그 장면을) 촬영한 줄도 몰랐다. 사람 마음이 이렇게 바뀌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f2da00faba7b28af11fc665e079f735acd7028800bce9361b24d293a013df60" dmcf-pid="4teQHtqy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튜브 '일일칠']</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8FdxXFBWh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미스트롯’ 멤버들과 6년만 재결합 “오자마자 울었다”(더트롯쇼) 03-28 다음 '로비' 김의성 "어려운 시기, 스스로 일상 회복하려는 노력으로 이겨내야…" [인터뷰 맛보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