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입맞추니 오보 해프닝까지…동반 하차 아니었다 [종합] 작성일 03-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4W37f5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f569ef80dbf854cd3577fa7c16183eceaa28f870bc16347104dc559aab98ef" dmcf-pid="Z88Y0z41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53004225zque.jpg" data-org-width="706" dmcf-mid="UPtcCT1m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53004225zq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534db3ad602dc8ae29477aba2128b7383b2ccf881fcc0a720aa88147b557ad" dmcf-pid="5ccKxJA81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호흡을 맞춘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았던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이 동반하차했다는 오보 해프닝까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ea88ac0d73a934c981c430261e99cd3a919f53267406df99f86632031463172c" dmcf-pid="1kk9Mic6Yx" dmcf-ptype="general">21일 한 매체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 아이유, 변우석이 동반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편성 이슈로 의견 조율에 실패하면서 이견이 생겨 '21세기 대군부인' 측에 두 사람이 하차 의사를 밝혔다는 것. MBC는 디즈니+와 논의, 두 사람은 넷플릭스 공개를 요구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c22cb9b9606226b847425a2b66323c5013b8b8f81d65ae8d93e40ddc5aee37" dmcf-pid="tEE2RnkP5Q" dmcf-ptype="general">그러나 아이유, 변우석, 카카오엔터 모두 해당 사실을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남았다. 먼저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하차는 사실이 아니"라며 예정대로 출연하는것이 맞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0028b85402723d00af79a24bd4d15000d3a4bde20a317380a1134db16505b49" dmcf-pid="FDDVeLEQHP" dmcf-ptype="general">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또한 "사실무근"이라며 "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작을 맡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두 사람의 하차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5defe19555e7b046b51543d01b1a8966a8ef734df0ad0fca88464506e344b28" dmcf-pid="3wwfdoDxt6" dmcf-ptype="general">지난해 '선재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을 일으키며 대세 배우로 거듭난 배우 변우석, 그리고 아이유가 호흡을 맞춘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포스터 사진 조차 공개되지 않은 작품이지만, 공개 시점부터 동반 하차설까지 계속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d5cfbd508da16ccf32f8b049326f4d5224cf02fc3602c0b290e95bc5aec2ce9f" dmcf-pid="0rr4JgwMG8" dmcf-ptype="general">특히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첫 작품이며, 아이유는 현재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배우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시점이기에 이들의 호흡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41d6c81e148b955e8eff3a8fb9551252d74605ba75588d9071001bad486faef" dmcf-pid="pmm8iarRG4"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MBC드라마 극본공모 당선작으로, 제작은 MB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b66656f14cce8643ce0a544655f901da71d63b72d2522269e77bf88be375fd" dmcf-pid="Uss6nNme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53005508xbqj.jpg" data-org-width="2979" dmcf-mid="Heg74xo9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53005508xbq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b7d64221713a0b659d89c4e832c87b49e0581231f81cd7fa109499f47ed198" dmcf-pid="uOOPLjsd1V"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금수저로 태어나 화려한 미모와 지성, 지독한 승부욕까지 모두 가진, 재계 순위 1위 재벌가의 둘째 ‘성희주’ 역을 맡는다. 별것 아닌줄 알았던 평민 신분이 자신의 인생에 걸림돌이 되면서 이안대군과 엮이게 된다.</p> <p contents-hash="5aec9686e99645a8fc44f5d28e9eacb0d2afc2fdfd2431d51f429abbcb4029cf" dmcf-pid="7IIQoAOJY2" dmcf-ptype="general">변우석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대군’으로 분한다. 왕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왕족이라는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운명으로, 늘 자신을 숨겨 온 그가 성희주를 만나 변화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aa19bcc644bf77480d77ce4b9298bf3cbae3328f76e583af65645475f105473a" dmcf-pid="zCCxgcIiH9" dmcf-ptype="general">이들의 로맨스 호흡에 뜨거운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b05f375c1cebf8bb09f79d1285687a9bfe9ef1ffade844ca2f25d0ab41bfa60" dmcf-pid="qWWnEsyjHK" dmcf-ptype="general">사진=각 소속사,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6e3a5651ff2b00da39aba02b7d2d1981da2d0358b6ebedc999612fe7aec684e0" dmcf-pid="BYYLDOWAGb"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년, 가장 뛰어났던 작품을 꼽으라면 '이것' 03-28 다음 BTS 정국, 산불 피해에 10억 쾌척…기부도 '월클'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