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 “중학생 된 만큼, 음악도 새 시작점이다” 작성일 03-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90z9xpC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587cd82ae7101c539e722961d965a630a1673b12bd422854e3dcc2eeb3958" dmcf-pid="xZ2pq2MU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연. 사진 | 티와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SEOUL/20250328160206853zqwv.jpg" data-org-width="700" dmcf-mid="P2kiakCn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SEOUL/20250328160206853zqw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연. 사진 | 티와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6cc0c500e898421043d1c689721df343621b10b230247c5a56efcddbca781f" dmcf-pid="yiOjDOWAyB"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트로트 요정’ 가수 김태연이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으로 찾아온다.</p> <p contents-hash="134ac1e7da5057c7e3ab66e2d765fc3381c01fd834e861752cd8f66fd1847854" dmcf-pid="WnIAwIYcSq" dmcf-ptype="general">김태연은 4월 9일 낮 12시 첫 번째 정규 앨범 ‘설레임’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새출발을 알린다.</p> <p contents-hash="d517de71531ad7aed6c52dbff08351c7e8a068d3581d24baeb46f322590b6abe" dmcf-pid="YLCcrCGkyz" dmcf-ptype="general">중학생이 된 김태연은 어린 시절 판소리로 다져온 내공에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에너지를 더해 돌아온다. 첫 정규 앨범에는 그간의 무대 경험과 음악에 대한 진심, 10대의 밝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p> <p contents-hash="ebe6b8e2dd108d74da8d4c6949f6e23b32ff85e57413a10d90d8e11c365e89df" dmcf-pid="GT7Z37f5C7" dmcf-ptype="general">첫 정규 앨범인 만큼 김태연은 앨범 디자인부터 콘셉트까지 앨범 작업 과정에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앨범에는 ‘앵콜’과 ‘세월강’ 등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11곡이 실렸다.</p> <p contents-hash="137fc91e3cf652ee7f4e2fcc14aedceb17abdf62b579c25d909cbde73c253c0a" dmcf-pid="Hyz50z41vu" dmcf-ptype="general">김태연이 꼽은 이번 정규 앨범의 대표 키워드는 ‘시작’, ‘파이팅’, ‘중독’이다. 김태연은 “중학생이 된 만큼 제 인생에서도, 음악에서도 새로운 시작점에 서 있다. 응원을 보내준 팬들께 이번엔 제가 ‘파이팅’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중독’은 타이틀곡을 표현하는 키워드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을 멜로디와 감정선을 기대해 달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dd4eda6038c96684f062928956709844ce009306603cb4a7ad6d58c778d404ed" dmcf-pid="XWq1pq8tvU"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TV조선 ‘미스트롯2’를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태연은 눈을 뗄 수 없는 무대 집중력과 감정 표현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무대에선 누구보다 날카롭고 몰입도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당시 ‘아기 호랑이’라는 별명으로 불릴 만큼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회·배드민턴협회·실업연맹 "함께 호흡하는 모습 만들 것" 03-28 다음 '고액기부자' NCT 재현, 군인 신분에도 1억 쾌척.."산불 진화되길" [공식]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