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윤), 신곡 '거문고' 발매…다민이X오승하 컬래버 작성일 03-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dcMic6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52aee6214f58bc5ecc0dbf537ab8e6bf53ca1814158ea2fa224502f10c5c1" dmcf-pid="buJkRnkP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월드아트팩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163449866yhhk.jpg" data-org-width="600" dmcf-mid="qURjQdj4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163449866yh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월드아트팩토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dacc962399f5fcd971a946baf289668711feba743056589aeff429eb0b0bb2" dmcf-pid="K7iEeLEQD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싱어송라이터 Yun(윤)이 신곡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1aa22def97c5c19718ba8425e9e6547c2d66d2de7a2bbcd6af23e051ed47dd51" dmcf-pid="9znDdoDxIS" dmcf-ptype="general">28일 정오 발매된 Yun의 신곡 ‘검은고(Feat. 다민이, 오승하)’는 국악기 ‘거문고’를 떠올림과 동시에 3개의 한자, 칼 검(劍), 으르렁거릴 은(㹞), 북 고(鼓)가 조합돼 노랫말의 소재로 쓰였다.</p> <p contents-hash="acb01f72ed9d03da638449ac01820043388cbcf315803e843026220ae8d64290" dmcf-pid="2qLwJgwMDl" dmcf-ptype="general">남을 비방하는 자들을 향해 검을 휘날리고, 호랑이의 포효 같은 우렁찬 음성으로 그들을 쫓아 버리고, 승전고를 울리며 승리를 자축하는 내용을 가사에 담았다. 앨범 재킷에서도 검과 호랑이, 북의 이미지를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1c4220dd2ccd8e1406dade099d9767d7b13c0d684572cc3e1226b311601876f3" dmcf-pid="VBoriarRmh" dmcf-ptype="general">2014년 8월 첫 음원을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한 Yun은 이번 신곡 작업에 처음으로 2명의 아티스트들이 피처링 참여했다. Mnet ‘쇼미더머니11’과 TVING ‘랩:퍼블릭’에 참가해 이름을 알린 래퍼 다민이가 랩 피처링으로 힘을 더했다. 수많은 래퍼들에게 지지를 받은 다민이는 ‘검은고’ 피처링을 통해 압도적인 랩 실력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069b01f1dd88bcb6bc484cf308375ce959827bb852d4504acc3af31df2c6d203" dmcf-pid="fbgmnNmemC" dmcf-ptype="general">TV조선 ‘미스트롯3’을 통해 존재감을 증명한 국악인 겸 가수 오승하는 국악 비트에 민요 창법의 영어 가사로 오묘하고 색다른 느낌을 잘 살려 주었다. 국악과 힙합을 넘나들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나가는 프로듀서 박지훈은 편곡을 맡아 색다른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냈다.</p> <p contents-hash="789b4cf114a08d5c43ec5f3d834c2d85418e2ee502e345ad42da38ec30da159a" dmcf-pid="47iEeLEQwI" dmcf-ptype="general">노래의 시작을 알리는 첫 구절(Verse1)의 랩은 Yun이 맡았다. 마치 소리꾼이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판소리를 하는 느낌이 드는 첫 구절을 지나 두 번째 구절에서는 다민이의 랩이 등장한다. 셋째 구절 전반부에 등장하는 Yun의 랩은 Verse1 랩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다민이와 오승하의 피처링 합류로 다양한 플로우(flow), 리듬감, 멜로디, 랩 스킬을 들어 보는 것도 신곡 ‘검은고’의 감상 포인트다.</p> <p contents-hash="0ca494528ab00f77096edcd4e2a2404c607faf0b24f7540ebec5289e14d5e270" dmcf-pid="8znDdoDxEO" dmcf-ptype="general">2014년 8월부터 20여 곡이 넘는 음원을 발매해 온 싱어송라이터이자 1인 프로듀싱 밴드 하늘연달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Yun은 2022년부터 교사로 일하며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6f7efea7036614266bfb4ba7a157a2127d562c8d2fff3fd53277579583197c1" dmcf-pid="6qLwJgwMss" dmcf-ptype="general">신곡 작업에 참여한 관계자는 “Yun은 한 가지 장르에만 국한되는 아티스트가 아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적 시도들을 해 나가며 끊임없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아이들 미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뉴스보며 가슴 아파” 03-28 다음 BL '무언가 잘못되었다', 4월 16일 전 세계 동시 공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