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참가한 느낌"…'뭉찬4', 드래프트 현장 '상상 초월 스케일' 작성일 03-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TuWZuS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57c000756ca139dfee2adfedf8d113a769a32cb3cde81e95641579c457571a" dmcf-pid="Qey7Y57v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쳐야 찬다4' / 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163415452qdnq.jpg" data-org-width="640" dmcf-mid="6Muxz9xpr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163415452qd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쳐야 찬다4' /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fbe2eda3e591fdfc25118cd9ff7dc967e07cf1d1d0e3a9219635bc8000882f" dmcf-pid="xdWzG1zTE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완전히 달라진 ‘뭉쳐야 찬다4’의 드래프트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a53a3fdd0a248abde45182b5c168681ef6264bfb5dee0969964506c018888b7" dmcf-pid="yHMEeLEQmB" dmcf-ptype="general">오는 4월 6일 첫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는 대한민국 예능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11 대 11 초대형 축구리그 ‘판타지리그’가 펼쳐진다. 축구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셀럽들이 총출동한 ‘셀럽들의 월드컵’이 될 것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4인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각 팀의 감독으로 부임해 선수 선발부터 전략 대결까지 진검승부를 펼친다.</p> <p contents-hash="ebeb08ac1910fd9acc7c48327b754b2b40844f00a6f040f6dd366026f2ee1240" dmcf-pid="WXRDdoDxIq"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28일 ‘뭉찬4’ 측이 ‘판타지리그’의 스케일과 그리고 뜨거웠던 드래프트 현장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는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78e595bc9c7d32d9f9edbd416af93b66afdba7325990d3517aee8f0aacac7548" dmcf-pid="YZewJgwMwz"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은 역대급 스케일의 드래프트장에서 어리둥절해하는 선수들의 반응으로 시작된다. “우리가 아는 ‘뭉찬’ 맞아요?”, “‘오징어 게임’ 참가자가 된 느낌이야”, “역대 시즌 중에 이런 분위기는 처음” 등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이들의 목소리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뭉찬’의 중심 안정환의 “시즌4는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일 것입니다”라는 한마디가 분위기를 더욱 달군다.</p> <p contents-hash="8e01c53ca34405f59e080f1356abcd345bfee573dd29742beb7c0518a6bd43bc" dmcf-pid="GObJ98JqE7" dmcf-ptype="general">이어 4개의 팀을 이끌 감독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소개된다. 우승을 위해 최강의 팀을 만들어야 하는 네 감독 앞에 가수, 아이돌, 배우, 개그맨, 스포츠인, 모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축구 능력자 56인이 서 있다.</p> <p contents-hash="a7d788af97c763493315e3bed08f426953faffb69182f5be5011dbfe2c41c744" dmcf-pid="HIKi26iBr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되는 이들의 실력과 경력이 보는 이들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든다. 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됐었다는 선수부터, 4부 리그까지 활동한 선수까지. 진짜 축구 선수급 참가자들의 면면에 “프리미어리그 축구를 보는 것 같아”라는 감탄까지 나온다.</p> <p contents-hash="af78680f9a56372eaa867e7775d3de6e60817a360aed00f59060b7fce0dc4416" dmcf-pid="XC9nVPnbsU" dmcf-ptype="general">실력 못지않게 선수들의 열정도 뜨겁다. 그중 배우 김수겸은 “김남일 감독님한테 빠따 맞으면서 훈련받고 싶습니다”라며 뜨거운 의지를 보여준다. 이토록 강렬한 출사표에 박항서는 “나도 빠따 때리면 나한테도 올 수 있겠네”라며 열렬한 러브콜을 보낸다.</p> <p contents-hash="427a18d52720ba4b9203778942a931f3c75296d821a961c668d60c28d4d60cea" dmcf-pid="Zh2LfQLKsp" dmcf-ptype="general">심지어 이동국은 “사비를 털어서라도 데려오고 싶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또한 “안 뽑을 줄 알았는데”라며 아쉬워하는 안정환의 모습에서 네 감독이 얼마나 진심으로 드래프트에 임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ff13fcf0c480e817e726a7d3e41f6c1e5197abba7d3891bbf4412fdbdfaf6ff" dmcf-pid="5lVo4xo9r0" dmcf-ptype="general">과연 이번 드래프트 현장에서 네 감독의 마음을 훔친 축구 실력자는 누구일까. 네 감독은 이토록 치열한 영입 전쟁에서 승리하여 원하는 팀을 꾸릴 수 있을까. ‘판타지스타’들의 가슴 뛰는 리그전, ‘판타지리그’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오는 4월 6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윈터, 산불 피해 복구에 1억 쾌척…"보통의 하루 잃어버린 분들께 위로를" 03-28 다음 (여자)아이들 미연,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뉴스보며 가슴 아파”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