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Y포럼] 심으뜸 “100세 시대, 건강한 할머니 되려면…” 작성일 03-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ox1p9HG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3d5c533291ba6ccfb7a121e4291f90ba2662b01252759aed66cee6a6767936" dmcf-pid="VtlD4xo9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Y포럼’에 참석한 심으뜸. 사진|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today/20250328164521474dtie.jpg" data-org-width="650" dmcf-mid="9aIc26iB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today/20250328164521474dt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Y포럼’에 참석한 심으뜸. 사진|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e980b8949f391902d3d72272613150b29b237d670bc7426371415122a5f4ad" dmcf-pid="fFSw8Mg25Q" dmcf-ptype="general"> 유튜버 심으뜸이 ‘꾸준함’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dda33d025c17dcda355c6c7b3c46be28f15577a87fcfd78a5db876733aadae39" dmcf-pid="43vr6RaVGP" dmcf-ptype="general">2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2030 청년들을 위한 멘토링 축제 ‘MBN Y포럼’이 개최됐다. ‘MBN Y포럼’은 2030 청년들의 기상이 전 세계로 뻗어나가 개인과 국가 융성의 길을 찾고 다 함께 희망찬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비전을 담는다. 올해 ‘MBN Y포럼’ 주제는 ‘세상을 물들여봐 Paint your Colors!’다.</p> <p contents-hash="273db381510f57711defa403668959ca18790a66cbad6f7eaf3bad4d3140f2f5" dmcf-pid="80TmPeNf16"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에는 연사들의 강연이 진행됐다. 오프닝으로는 송소희의 공연이 진행됐다. 이후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 유튜버 심으뜸, ‘레드 헬리콥터’ 창립자 제임스 리, 그룹 르세라핌 허윤진, 유튜버 미미미누, 한국철도공사 SNS 팀 대리 강하영, 유튜브 채널 띱 윤태용, 김규남, 윤혁준의 강연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86ed1489a05e878165d0a9fee6afa336b23b95551455726223032190a9a1de9" dmcf-pid="6pysQdj4H8" dmcf-ptype="general">심으뜸은 “에너지라는 단어를 굉장히 좋아한다. 많은 분들이 저를 보면 ‘긍정적이다’, ‘에너지가 넘친다’, ‘체력이 좋다’ 등의 말씀을 많이 하신다”며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6b1dab02543dd86ebd852b0df53205302612c15eab038e6d675ca8796b9e6ba6" dmcf-pid="PUWOxJA8X4" dmcf-ptype="general">이어 “제 위에 13개월 언니가 있고 저랑 동생이 쌍둥이로 태어났다. 2.2kg으로 태어났다. 태어나자마자 니큐(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갔다. 한달간 인큐베이터에 있었고 초등학교, 중학교까지도 굉장히 약했었다. 부모님이 ‘쌍둥이들 병원비 합하면 집 한채 사겠다’고 할 정도였다. 단 한번도 개근상 탄 적 없고 아파서 양호실을 가거나 조퇴하거나 결석한 날이 많았다”고 과거 건강과 거리가 멀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9d48a2cc98850292ee622ec21d1f0ab59ca0b548fb46efe338a4877bad1f758" dmcf-pid="QuYIMic6Z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달리기를 꽤나 잘했다. 고3 즈음 선생님이 제게 ‘너는 운동하는게 좋겠다. 운동을 하면 굉장히 가능성이 있다’고 하시더라. 운동을 하면 대학 갈 수 있다고 해서 부모님께 무릎 꿇고 빌며 운동 하고 싶다고 했다. 부모님이 ‘네가 감당할 수 있는게 아닐 수도 있다’고 걱정하셨는데 저는 한다면 하는 여자라 ‘제가 알아서 책임지겠다’하고 열심히 운동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d22c2f5d1fee39561a0dfd8cfe7bb4cc09e00e2912f2ee49fce187734ff563" dmcf-pid="x3d4G1zTtV" dmcf-ptype="general">심으뜸은 엄청난 노력파였다. 약한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했다. 심으뜸은 “아침에 눈을 드면 스스로 몸을 일으킬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아팠다. 근육통이 심해 침대에서 굴려 떨어져 일어날 정도로 운동했다. 제가 좋아하는 요일은 월요일이었다. 주말이 지나고 근육통이 충분히 회복되면,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모든 계단을 정말 빠른 속도로 내려가야지만 견딜 수 있을 정도로 6-7개월은 매번 근육통과 싸움을 했다. 그 결과 체력이 쌓이더라”라고 독하게 운동을 했던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369b33cbb2e5babf19cc8668832a5304cd5c72e9f418588deee938ceb20e4ee" dmcf-pid="yaHheLEQH2" dmcf-ptype="general">심으뜸은 또 “저는 운동을 시작한 이후 운동에서 멀어진 삶이 아니라 운동 안에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다보니 정말 많은 기회가 온다. 단 하루도 운동을 등한시한 적 없다. 스쿼트를 하루에 천개씩 한다. ‘건강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 제 꿈이었다. 지금 100세 시대 아니겠나. 우리 몸이 힘들더라도 꾸준함이 답이다. 오늘 이 강연이 동기부여가 되어서 여러분들 인생에 운동이 찾아왔을 때, ‘꾸준한게 답’이라고 했던 제 말이 떠오르면 좋겠다”고 운동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b9f89d54e43c34998da4daafce3a187cdb8f00045e95687d1b3e9510ea0f16eb" dmcf-pid="WNXldoDxG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휴식도 중요하다. 휴식과 회복을 확실하게 취하면서 건강하게 하루하루를 꾸려나가면 좋겠다. 아프지 말고 행복해달라”고 청년들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b3a2976b08d611e513bc5ffe46e01ae1036be61b2341206afca9c84b379e286" dmcf-pid="YjZSJgwMXK" dmcf-ptype="general">올해로 15주년을 맞는 ‘MBN Y포럼’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2030세대, 즉 젊은 세대에게 꿈과 영감을 전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청년 멘터링 축제다. 함께 소통하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독창적인 축제의 장으로 양궁, 자전거 스탭퍼, 미니 컬링, 스피드 퍼칭, 골프 퍼팅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경쟁과 협력을 동시에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몸과 마음을 함께 움직이며 스스로 고유한 색을 발견하고 세상을 물들이는 여정을 함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d7f0df8e31ffa250e6795ae633ae8bc398c5f0a9ed6eaf5c9ba28ba9b25bb002" dmcf-pid="GA5viarRYb"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둑판 뒤엉켜 겨루는 승부의 세계, 딱 하나 아쉬운 건... 03-28 다음 '10억 기부' 방탄소년단 정국→NCT 재현, 복무 중에도 이어지는 ★들의 따뜻한 나눔 [종합]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