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산불피해 성금 1억 쾌척 이어 물품전달까지 ‘선행스타’ 작성일 03-2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WD1p9HF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ff9d2b6fc45ec6c944125bc15a178ae429bc5e30951d31f26b64b694c66051" dmcf-pid="pUYwtU2X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황영웅. 팬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khan/20250328164436913qogq.jpg" data-org-width="1080" dmcf-mid="3FcMslXD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khan/20250328164436913qo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황영웅. 팬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91b71c2bd81fade8d14277db4306bda83a3e2d2636bfb40c4dfa8aa3d341d5" dmcf-pid="UuGrFuVZ73" dmcf-ptype="general"><br><br>중저음 보이스로 큰 사랑을 받는 가수 황영웅이 산불 피해 복구 지역에 1억원의 성금 전달에 이어 물품 후원까지 진행해 귀감이 되고 있다.<br><br>가수 황영웅은 이번 1억원의 기부를 통해서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적십자사는 황영웅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를 진행해 고액기부 프로그램 RCHC(Red Cross Honors Club) 경기 10호로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br><br>황영웅 팬 클럽 파라다이스 또한 이날 대한적십자사에 4000만원의 성금을 보태며 가수의 마음을 뒤따랐다. 그 가수의 그 팬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무엇보다 황영웅은 “이번 산불 피해로 고생하실 이재민을 생각하니 밤잠을 못 이루겠다”는 안타까움을 전했다.<br><br>이번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팬카페 파라다이스 경남, 울산 지역에서 주축이 되어 전 지부 동참을 이끌어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br><br>이번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황영웅과 팬들은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과 주민들의 긴급 구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br><br>황영웅은 “삶의 터전을 화마가 삼키고 있는 상황을 눈앞에서 지켜봐야 하는 고통이 어떨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며 “상황이 복구될 때까지 조용히 묵묵하게 그 고통을 함께 나누겠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이런 어려운 상황일수록 모두 같은 마음으로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br><br>황영웅은 지난해 연말에도 사랑의열매를 통해서 1억원의 기부를 진행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함께 마음을 나누며 선행 스타로 자리를 잡고 있다.<br><br>황영웅의 응원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미국 오이코스대학교 웰라이프 경영 석박사과정 권영찬 교수는 “스타의 따뜻한 마음이 움직이면 그 팬덤도 같이 움직인다. 이러한 동조현상은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이겨 낼수 있는 선한 영향력이 펼펴진 긍정적인 효과이다.”라고 전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박서진, 버스킹 준비에 송민준X최수호 지원사격… 300명 관객 동원 성공할까 03-28 다음 ‘최종화 공개’ 폭싹 속았수다, 미국 토크쇼에서도 언급···글로벌 인기↑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