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母, 스킨십 불만 표출…“딸, 나보다 더해”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AX4xo9r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e10162c624d199aaf872d98776c3e42917e4a1cab4dab436aa6af9e23b63c" dmcf-pid="y7UJhyts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lgansports/20250328164248598vqhs.jpg" data-org-width="800" dmcf-mid="QieCubP3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lgansports/20250328164248598vq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10bdc3fafabf3dccfe68436e4043472df11c965a6f51e6cf3766008b534f4b" dmcf-pid="WzuilWFOse" dmcf-ptype="general"> <br>결혼을 앞둔 코미디언 김지민의 엄마가 딸의 스킨십에 불만을 표했다. <br> <br>오는 31일 방송될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지민이 혼주 한복을 맞추기 위해 동해에서 올라온 엄마를 마중 나간다. <br> <br>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엄마가 혼주 한복 피팅을 아직 안 했다. 오늘 곱게 차려입은 모습을 봐 드리면 좋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 그는 “저도 경성 여자지만, 저희 엄마는 ‘초경성 여자’다”라고 ‘유교걸’의 뿌리이자 원인으로 엄마를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때마침 김지민 어머니가 도착하자 황보라는 "누가 봐도 지민이네 엄마"라며 외모까지 판박이인 모녀의 모습에 감탄했다. <br> <br>김지민의 엄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민이는 저보다 더하다”며 딸에게 왕좌를 넘겨줬다. 이에 VCR을 지켜보던 김지민은 “엄마는 아빠랑 손 한 번도 안 잡아놓고...”라며 억울함을 표시했다. <br> <br>그러나 김지민의 엄마는 “김준호랑 집에 올 때, 팔짱 정도는 끼고 오지... 자기한테 터치도 못 하게 양쪽 소매에다가 손을 넣어왔다”며 “저보다 조금 더 심한 것 같다”고 증거(?)까지 제시해 ‘원조 경성 여자’ 경쟁에 불을 붙였다. <br> <br>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아이들 미연, "하루빨리 일상 되찾길" 1억 기부 03-28 다음 송가인, ‘미스트롯’ 원년멤버들과 6년만에 뭉쳤다..‘더 트롯쇼’서 단체무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