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셋이 고작 3천만원?"…산불 피해 기부액 악플에 상처받은 빽가 작성일 03-28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Lv4xo9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9a46c78a4b6248ff8da1c240d9543e212e07598d169520d2ab796a5a740c2" dmcf-pid="qToT8Mg2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요태 김종민(왼쪽부터)과 신지, 빽가. 2023.7.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1/20250328165637419gayr.jpg" data-org-width="1400" dmcf-mid="7SwtiarR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NEWS1/20250328165637419ga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요태 김종민(왼쪽부터)과 신지, 빽가. 2023.7.1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940b2824b460b8e79a3c679560918c9a92722ea74c597dd14dad8d9c9839b8" dmcf-pid="Bygy6RaVY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영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행렬에 동참한 그룹 코요태 멤버 빽가가 악플러의 비난에 속상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c78acad5c843360a9e782152146c2967139bcddc393840c8962fc02476a995f" dmcf-pid="bWaWPeNfH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코요태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브라이언,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c20e978d2a834ff66ab15916fa7e168f8a7131a2bc2f701b2cb6a938320dca8b" dmcf-pid="K5E5doDx57" dmcf-ptype="general">효연은 "요즘은 악플 안 보시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본다. 욕은 더 눈길이 간다. 전보다는 악플이 없는 편이지만 보이면 저도 말로 화를 내곤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ad042015b43a720ad6c83d454790066df0b00540c769da42713485d36587f97" dmcf-pid="91D1JgwMXu" dmcf-ptype="general">이에 브라이언은 "나는 악플을 관심이라고 보고 좋게 생각한다"며 "악플은 나에게 좋은 쪽으로 자극을 준다고 생각하고 저는 그렇게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그 사람들은 뒤에서나 그러지 내 앞에서는 그 말을 하지도 못한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7e4949d0c09c4ee37c6e07a18db0530f6cbe8a431fe21d3c9f967aa87163b0" dmcf-pid="2twtiarR1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빽가는 "사실 저희 정도 연차가 되면 20년 정도씩은 돼서 (악플에도) 어느 정도 단단해져 있는데 그래도 한 번씩 힘든 것들이 있다"며 최근에 받은 악플에 대해 말을 꺼냈다.</p> <p contents-hash="bd72bb8c937a2695efaba7b2132f73e787db1e5a6f349c5e00de89fea97a0f82" dmcf-pid="VFrFnNmeGp" dmcf-ptype="general">빽가는 "저도 악플을 잘 안 보는데 오늘 저희가 기부한 게 기사 났다고 여기저기서 얘기가 들어왔다"며 "그래서 봤는데 이런 내용이 있더라. 유명한 다른 연예인들은 돈을 많이 냈는데 너네(코요태)는 셋이 그것밖에 안 냈냐고. 너무 상처가 됐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2134c22fb64ae0cbb6ca176c6d06190c0a8a585a5b51c95f9d10bc4a1f73fa0" dmcf-pid="f3m3Ljsdt0"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나는 '악플 쓴 걔는 (기부금을) 냈을까' 생각하면 기분이 풀리더라. 분명히 그 사람은 안 냈을 텐데. 안 냈으니까 나한테 그런 악플이나 달겠지, 하면서 지나간다"며 빽가를 위로했다. </p> <p contents-hash="c9b46e39bbdb70a6e9f6a7952e0c78feb2db5f61486a1b63adcbd97007099a15" dmcf-pid="40s0oAOJ13"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코요태는 지난 26일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092e424c1db181ac2146af6709face0ab55e4eb0a3109490b32d0a1b2892a8b5" dmcf-pid="8pOpgcIitF"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태용, 산불 피해 지원 위해 1억원 기부 “힘 보태야겠단 생각 들어” 03-28 다음 디카프리오, 잃어버린 딸 찾아 나선다…오는 9월 개봉 예정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