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남자 4호에 발끈 "되게 거슬리네" ('지볶여') 작성일 03-28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8일 방송되는 '지지고 볶는 여행'<br>9기 옥순·남자 4호, 확 달라진 기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KGLnNmei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394d87919890b0926a8789ec734041f0205a69bc31877c4d20988fe0e1e4d" dmcf-pid="Y9HoLjsd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남자 4호에게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다. ENA, SBS 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hankooki/20250328170322834iuwu.jpg" data-org-width="640" dmcf-mid="yeWiJgwMM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hankooki/20250328170322834iu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남자 4호에게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다. ENA, SBS 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a60ceb8e5b504a09dc5c43d9fd9ed53403d0b738d30735e9534cf5431dabf2" dmcf-pid="G2XgoAOJJJ" dmcf-ptype="general">'나는 솔로' 9기 옥순이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남자 4호에게 발끈하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725d85206358137c169095d3cac995ef1b5c270ce5b1c8542502100f70a51511" dmcf-pid="HVZagcIiJd"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되는 ENA와 SBS 플러스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는 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확 달라진 기류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43f766f075580db85bdb5069286d99ecad39e58da413ccb471259bac59893e8" dmcf-pid="Xf5NakCnee"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어색한 대화를 나눈다. 9기 옥순은 남자 4호의 표현에 발끈해 "되게 거슬리네"라고 쏘아붙인다. 갑자기 들어온 9기 옥순의 공격에 남자 4호는 "무서워서 말도 못 하겠다"며 움찔한다. 남자 4호는 계속 말이 없는 9기 옥순의 눈치를 살피더니 "지금 좀 피곤하시냐"고 극존칭까지 쓰면서 슬쩍 말을 건다.</p> <p contents-hash="54f5469008f02d02022a4f06e19a5a1a1b27ec2e55bc4e025e53609c63c69f55" dmcf-pid="Z0CQPeNfJR" dmcf-ptype="general">9기 옥순은 대답 없이 싸늘하게 고개만 끄덕인다. 잠시 후, 그는 어렵게 결심한 듯 "뒤에서 못할 말은 앞에서 하지 말아야 하고, 뒤에서 할 수 있는 말은 앞에서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감춰뒀던 속내를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27e936e14cbe44bb8b7675ef996d592418dfda0a1c92209d5218422f72a63438" dmcf-pid="5phxQdj4JM" dmcf-ptype="general">음식이 나온 뒤 두 사람은 평소와 달리 다정한 분위기를 보인다. 9기 옥순은 음식을 잘라 남자 4호에게 건넨다. 그런가 하면 요리를 맛본 뒤 만족감을 내비친다. 9기 옥순의 부드러워진 모습에 남자 4호는 "여행 메이트가 다른 사람으로 바뀐 것 같은데?"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7482cfd4ef647d3e46f35c3c95dc05a2cc2a84f6b3bb06911f36f2ad0bd01ea9" dmcf-pid="1UlMxJA8Jx" dmcf-ptype="general">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프라하 여행기는 이날 오후 8시 40분 ENA와 SBS 플러스의 '지지고 볶는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e0c988af6e48c65886648d1709bac2361d1f1a308e0840b4de3086171e160dc" dmcf-pid="tuSRMic6RQ"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아이들 미연, 산불 피해 주민 위해 1억 기부 "뉴스보며 가슴 아파" 03-28 다음 추성훈, 춤추는 파이터 최초로 본다..아유미와 ‘큐티야마’로 역대급 변신(‘잘생긴 트롯’)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