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3000만원 기부했더니 '셋이 그것밖에?' 너무 상처" 작성일 03-2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hN2dj4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62c77b3ba49609b19df1169c0e0dc6c55250460a58716ed0588ae93a7cc15" dmcf-pid="47ljVJA8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코요태 빽가. 사진은 지난 1월23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 녹음을 마친 뒤 인사하는 모습.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171621184pwep.jpg" data-org-width="1024" dmcf-mid="V8hnqQLK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oneytoday/20250328171621184pw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코요태 빽가. 사진은 지난 1월23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에서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 녹음을 마친 뒤 인사하는 모습.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b5310219987847c28d8bfc9e3af68b4f88b5aad4633b914191a7b672dd15f5" dmcf-pid="8zSAfic6HE" dmcf-ptype="general">그룹 코요태 빽가가 선행을 하고도 달린 악플에 상처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2932ca10ef9fbad7f11c68539de351a62e696c5a45c7b1eae2a999340e061a" dmcf-pid="6qvc4nkP1k"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빽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가수 브라이언, 효연이 '하지마!'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c99f567b060836e1da3320b5a797ea4b8d5f6c0af2e1aaef91804b89b84cad2" dmcf-pid="PBTk8LEQ1c"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효연이 과거 인터뷰에서 악플러에 대해 '저렇게 댓글 쓰면 친구 없을 텐데'라고 말한 게 기억 남는다며 "요즘도 악플은 전혀 안 보시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90a072a253e838e9e4089f8db3f69695b8d3570e9cc433c6b91da99f88ada20" dmcf-pid="QbyE6oDx1A" dmcf-ptype="general">효연은 "악플 있으니까 본다. 이상하게 악플은 더 눈이 간다. 전보다 악플이 없지만 숨기지 않는다. 말로 화를 낸다. '왜 저러지?'한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7b4f34af5a4d0190411bc2200568a83ff204dc69911af06028e045cc0a8864a4" dmcf-pid="xKWDPgwMtj"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저는 악플을 좋게 생각한다"며 "나한테 관심을 보여주니까. 나한테 자극을 주는 것. 난 그렇게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생각해야 한다. 그 사람들은 항상 뒤에서만 쓰지, 앞에선 그 말 절대 못 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2546f393bedd809145078a8baccd99b75f3295ed8eb07a63acbb8341cd101b" dmcf-pid="ymMqvFBWGN"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빽가는 "저희는 어느 정도 단단해졌지만 한 번씩 힘든 경우가 있다"며 자신들을 향한 악플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718806e8153a6253873592766a6a0990a64372ca1545cb700ec855245556a57" dmcf-pid="WsRBT3bY5a" dmcf-ptype="general">빽가는 "오늘 저희가 기부한 기사 났다. 여기저기서 얘기가 들려와 봤는데 이런 내용이 있더라. '유명하신 연예인분들을 돈을 엄청 많이 냈는데 너희는 셋이서 그거밖에 안 내냐'고 하더라. 너무 상처가 되더라. 그런 건 브라이언이 말한 관심이 아니라 상처가 된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a3079f90efb57d41130cc0877d59cf6e461453728d4a72a0c1f4780ef377ed8" dmcf-pid="YOeby0KG1g" dmcf-ptype="general">이에 브라이언은 "나도 상처받는다. 그런데 5분 지나면 '걔는 냈을까'라는 생각하면 기분이 풀리더라. 100% 그 사람은 안 냈을 텐데 '그 말을 나한테 꺼낸 건 그 사람은 안 냈으니까 그 말을 했겠지'하고 지나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a568cd9f7f643d2c187c2a2b334c0401c65a270632dda1771711be79e9ce30" dmcf-pid="G7ljVJA8to" dmcf-ptype="general">앞서 코요태는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26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8cccf9db6be36750a86b8e9b95129e1b2fb67704e53e405a2073ecd323788016" dmcf-pid="HzSAfic6XL" dmcf-ptype="general">방송을 들은 누리꾼들은 "금액이 다가 아니다. 기부했다는 게 선행" "내가 번 돈을 남에게 베푼다는 게 얼마나 힘든 건데" "300원 기부도 안 해본 것들이 꼭 저런 말 한다" "기부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Xqvc4nkP5n"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RBW, 日 니가타 전문학교와 글로벌 교류…'K-POP 인재' 발굴 03-28 다음 하현상, 대만+마카오 단독 팬콘 '어느 날의 현상' 개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