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컨트리 음악 협회상 후보조차 제외돼 '실망' 작성일 03-2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SBa9eNf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ee5e177686753ee2fda2da9b48f463bbf575124bc83a1ef6604fa163f2258a" dmcf-pid="pvbN2dj4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daily/20250328171412121dwxa.gif" data-org-width="450" dmcf-mid="3wT9YU2X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daily/20250328171412121dwxa.gif" width="450"></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6d91b4932206e2512ad729076acaa8c0b3df6a4b57b538bc045e564f522ce2" dmcf-pid="UTKjVJA8h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팝 가수 비욘세가 아카데미 오브 컨트리 뮤직 어워드 후보에서 제외됐다.</p> <p contents-hash="bcf21939090ede06f9602e22a0f28f642fdea4b6faf934529795144548171f80" dmcf-pid="uhOuh57vhp"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지 피플은 지난 27일 "비욘세의 컨트리 장르 곡 '카우보이 카터(Cowboy Carter)'가 그래미 수상에 빛났지만, 컨트리 음악을 대상으로 수상을 진행하는 '아카데미 오브 컨트리 뮤직 어워드(Academy of Country Music Awards, 이하 ACM)'에서 후보로 지목조차 받지 못했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2a0bbc647809fa6b0021e14cae6bcf56cff5de4d3360ed16c4d34365a9df827" dmcf-pid="7lI7l1zTl0" dmcf-ptype="general">앞서 현지 언론은 "컨트리 가수 루크 브라이언이 '비욘세가 컨트리 곡 하나를 발매했다고 해서 꼭 수상 후보자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라고 밝혀 더 논란이 되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324ce14afd193667d544bbafc9ee5487c6b27e62983953b703be05209153fc7" dmcf-pid="zSCzStqyS3"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비욘세가 후보에 오르지 못한 이유에 대해 "그가 이 분야에서 자주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아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9cb9c4f480a0509fb56ee7a3b6bba249b63b3274415969b8e0995b34030c6f" dmcf-pid="qvhqvFBWlF" dmcf-ptype="general">비욘세는 "새로운 장르를 시도한다는 대중의 비판에도 5년이 넘는 시간을 투자해 만든 곡 '카우보이 카터(Cowboy Carter)'를 발매했지만 컨트리 음악계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이 장르는 내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경험이었고, 곡을 작업하면서 컨트리 음악의 역사를 더 깊이 파고들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c616d0461eb46359fdfbe9321765d0455ed0979b3604e3b281bd573ee21d14" dmcf-pid="BTlBT3bYWt" dmcf-ptype="general">'ACM'의 주최 측은 "비욘세가 컨트리 장르에 속해 있다는 사실에 기뻤고, 후보에 오르기를 바랐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그가 원할 때마다 'ACM' 무대에 오를 수 있도록 초대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81d6f1c398501097f89c476e99c73e3d6256ea8a8ebf25e1d29316f54b75899" dmcf-pid="bySby0KGy1" dmcf-ptype="general">한편 비욘세는 '카우보이 카터'로 최우수 컨트리 앨범 그래미를 수상한 최초의 흑인 여성이 됐다.</p> <p contents-hash="63f5960e3a01fdfa63bf2cf191db2f90a22c0928a8056f723987a5c8d6f56394" dmcf-pid="KWvKWp9Hl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9YT9YU2XvZ"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새 OST는 슬픈 발라드 곡…손디아 '괜찮은 척' 30일 발매 03-28 다음 9기 옥순 "되게 거슬리네" 남자4호 "피곤하세요?"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