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SKT, 공식 후원 재계약 체결…팀 코리아 마케팅 협업 이어간다 작성일 03-28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03/28/0001844323_001_20250328173710281.pn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 3월 28일 SK텔레콤과 오는 2028년까지 공식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사진 SK텔레콤</em></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SK텔레콤과 동행을 이어간다.<br><br>대한체육회는 3월 28일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유영상)과 향후 4년간 공식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열리는 2026 나고야·아이치 하계 아시아 경기대회 및 2028 LA 하계 올림픽에서 팀코리아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br><br>이번 후원 계약 연장을 통해 SK텔레콤은 오는 2028년 말까지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대한체육회 및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등 지식 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프로모션 등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된다. 이를 통해 상호 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br><br>SK텔레콤은 지난 2022 항저우 하계 아시아경기대회 및 2024 파리 하계 올림픽 기간 동안 'The Great Journey: 우리는 국대다' 캠페인을 진행하며 온라인에서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낸 바 있다.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향한 전 국민적 응원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SK텔레콤의 관계자는 "대한체육회와의 공식 후원 계약을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SK텔레콤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후원해주신 덕분에 많은 국민께 기쁨을 드릴 수 있었다"며, "팀코리아의 여정에 SK텔레콤과의 동행이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사진=SK텔레콤 제공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4선 인준 03-28 다음 라이머, 父 앞에서 전처 안현모 간접 언급 “아버지 죄송합니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