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 "좋은 부분 봐주셔 열심히"'…'굿데이' 88즈 후 영화 개봉까지 (파란)[엑's 현장] 작성일 03-28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8eVJA8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4cd660f720780c946304a25ae79d63841c331db8dd3361c75aea027ae308c" dmcf-pid="GCNwomTN5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75006375ussb.jpg" data-org-width="1881" dmcf-mid="y8dVU4dz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75006375us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4d688a8cb4078e87c54cfc11423397331f9f589a893c6c9cac9dfabc99b0fe" dmcf-pid="HhjrgsyjY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용산, 오승현 기자) 배우 이수혁이 88모임 활약으로 큰 인기를 끈 가운데, '파란'으로 4년 만에 극장에 돌아왔다. </p> <p contents-hash="ffe6c46d85a5f960cfb432331bd890f87a49f34d75fface497563af101e1b33b" dmcf-pid="XlAmaOWAYn"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파란'(감독 강동인)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동인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수혁, 하윤경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ffaf499aec8dc8588de67e9d649b7280a71f36bdcbc6fbde7478e8a005fd5325" dmcf-pid="ZScsNIYcZi" dmcf-ptype="general">'파란'은 뒤바뀐 가해자의 아들과 피해자의 딸, 가족의 죄로 죽지 못해 살던 두 사람이 진심으로 살고 싶어진 뜻밖의 동행을 그린 감성 미스터리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2582897902d41e38ea0d81fd0c60d9cc3e4dbd75048ad276be5e406fc1c9a8a3" dmcf-pid="5vkOjCGktJ"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죄를 지은 아버지의 폐를 이식 받아 고통 받는 클레이 사격 선수 태화로 분했으며, 하윤경은 범죄행각을 벌이며 방황하면서 상처를 숨긴 채 피해자로 살아가는 미지를 연기했다.</p> <p contents-hash="0ff2b973d06fed970f2cdd364d9a828eca7fe8533642bc2828296334552db42c" dmcf-pid="1DJNRAOJYd"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2021년 개봉한 '파이프라인' 이후 4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다. 또한 그는 최근 지드래곤과 함께 MBC '굿데이' 88나라 편에 출연해 동료들과의 케미스트리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e286996e69f7cf656643d1de5fe43c5a7977daa8547cd535b7e87c8368acba1a" dmcf-pid="twijecIiYe" dmcf-ptype="general">예능에 이어 오랜만에 극장에 돌아온 이수혁은 "'굿데이' 후 인기가 달라진 건 전혀 없다. 요즘도 항상 집에 있고 팬들은 항상 좋은 걸 봐 주셔서 열심히 한다"고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655549461a4b7c12c4d13755ad8b101fd87f345f806d8c47a08e206091e28f" dmcf-pid="FrnAdkCn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75007739rmlz.jpg" data-org-width="1000" dmcf-mid="WymSDT1m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75007739rml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13e4f52af4146f7860fb51905ddd54492a97841b0a9294e8156c8b0852671b" dmcf-pid="3mLcJEhLZM" dmcf-ptype="general">이어 "감사하게 이번년도에는 작품으로 많이 인사드릴 수 있을 거 같다. 기분 좋게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덧붙인 이수혁은 "'파란'을 찍을 때 규모가 큰 드라마도 함께 촬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규모와 상관 없이, 영화에 진심인 분들과 모여 작업하니 행복했다. 진심인 현장은 이렇구나 하며 여러 감정을 느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a268c78fb54c80b860f4559b30249afaa1da4e609551136542fbb30f258d814" dmcf-pid="0sokiDloXx" dmcf-ptype="general">이수혁은 "마지막 영화가 개봉한 게 4년이나 흘렀는데, 더 열심히 해보겠다"며 "작품 제안주시는 건 항상 감사한 입장이다. '파란'도 그렇고 앞으로 공개될 것도 그렇고 요즘에는 좀 더 연기와 영화, 작품에 진심인 부분을 보여드릴 방법을 고민하고 (작품을 선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c1738aa4bc1b4bdb947956ce2ffc358e6d544385e998eed512a07744a023037" dmcf-pid="pOgEnwSgZQ"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현장에서는 선배님, 감독님들에게 많이 배우면서 원하시는 게 뭘까를 연구했었는데, 이번 '파란' 감독과는 선배와 어른에게 배울 때와 다르게 보고 자란 영화도 같고 소통하는 지점에 있어 너무 (작품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독님과 좋은 관계를 갖고 싶던 게 커 잘 해내고 싶었다"는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db9443b2c9a816d2235bd1128f554afb18e785169721c32438a03bd1907a6c" dmcf-pid="UIaDLrvaZP" dmcf-ptype="general">한편 '파란'은 4월 9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5ea0ae6d817edc86b3c8a56f0486eee912c8bb4b3f19e876ab22fc72a67c29ee" dmcf-pid="uCNwomTN56" dmcf-ptype="general">사진 = 메리크리스마스, 삼백상회</p> <p contents-hash="6f213396ea7791a23cf2b46370ee627ff8a690f5574263540c1767d073969cd9" dmcf-pid="7FSHCZuS58"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니케 브래디 "형석이 형, 상시 성능캐 그만 내주세요" 03-28 다음 “미성년자와 교제” 카톡 나왔지만…김수현 팬들은 “변함없이 응원하고 지지하겠다”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