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장영란 가슴 터치→사과... 누리꾼 '갑론을박' 여전 작성일 03-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5h32MU1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ef68ef50f974908fccc217a662cfc47405696abd80482959d4363635efbacd" dmcf-pid="Bt1l0VRu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81102454ryyg.jpg" data-org-width="1000" dmcf-mid="Va0y76iB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81102454ryy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6386178f69b68199a0013bc38ee0a5ffe0ba4d2286b87ee480e8648d09ce52" dmcf-pid="bRMbJEhL1I"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방송인 장영란의 가슴 부위에 손을 댄 장면에 대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abcc516ac339daada4c80e9a79b357271d201bdf58c832fb6fc7e71098d1315" dmcf-pid="KeRKiDloXO" dmcf-ptype="general">지난달 26일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나혼자 김영철 청담 구찌 하우스에서 장영란이 제일 탐낸 것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67da8aa855f096eeb4146ce6da90e2851c92d050c10205eb71c7f6dac0b4e0da" dmcf-pid="9de9nwSg5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영란은 혼자 살고 있는 김영철의 집에 방문했다. 그는 김영철의 드레스룸을 구경하다 “제일 아끼고 비싼 옷이 뭐냐?”라고 물었고, 김영철은 “430만 원”이라며 명품 브랜드 G사의 재킷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2eb6ace432fe3fc2f3cd050e3a97ccd9c1e83ac3137b3510050fdd5797455080" dmcf-pid="2Jd2LrvaZm" dmcf-ptype="general">이내 장영란은 “너무 예쁘다”면서 옷을 입어봤고, 김영철은 “문제는 (가슴에 있는 로고가) 약간 유행을 탄다. 이걸 긁어낼 수 있나?”라며 장영란의 가슴 쪽에 붙어있는 로고를 만지작거렸다.</p> <p contents-hash="9b482df9e81be0d714cf7ea82147d3471298358a13669392bbe162f587ad8502" dmcf-pid="ViJVomTN1r" dmcf-ptype="general">이에 장영란은 “오빠, 어딜 만져. 우리 남편도 보고 있는데 왜 그래?”라며 놀랐고, ‘나쁜 손버릇 딱 걸림’이라는 자막이 함께 표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46db2bc497502cdb2132d392078d8abeda3936bf21f6b1445452a6b82fd60" dmcf-pid="fnifgsyj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81103873yysg.jpg" data-org-width="1000" dmcf-mid="zv4UQarR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81103873yys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e7bac8f0f1c1c7acc6e5e3ae6aa3d8c92e8d10a223d9166b8b719419fcf39d" dmcf-pid="4Ln4aOWAYD" dmcf-ptype="general">당황한 김영철은 “네가 이거 해봐 봐. 긁어낼 수 있나”라며 본인 가슴에 새겨진 로고를 가리키며 상황을 회피하려 했고, 장영란은 “예를 들어서 로고가 아래(중요 부위 쪽)에 있어서 내가 만지면 어떨 거 같냐”라며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4c85e6e43be0ce02682e15c4245966ad95a1ee7755fad2f36dc51913ed459e1" dmcf-pid="8oL8NIYcGE"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이거 긁어낼 수 있나 보려고 했던 거다. 얘도 너무 과하게 반응한다”라고 해명을 이어갔고, 장영란은 “과한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영철은 뒤늦게 “한창 씨, 죄송합니다”라며 “너무 편해서 나도 모르게. 난 또 왜 긁어내려 했지? 순간 뭐에 홀렸나 봐”라고 장영란 남편에게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d4aa5dc37b2577528201c6d4a566c7ab5d01cfc7b97e0990ed83828b257d981f" dmcf-pid="6go6jCGkZk"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연히 성추행인데 여자가 화내니까 남자는 어리둥절해하면서 발뺌하고 피디는 그게 웃기다고 하고 김영철은 장영란한테 사과하는 것도 아니고 남편한테 사과한다”, “상대방을 예민하다 취급하고 왜 남편에게 사과를 하냐”, “앞으로 행동 조심해라”, “제대로 사과해라” 등의 비판적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800eae8dbfcf3b4b3b9d87cb4929d4f9cae8ddb442113517c009e2d3c6f6e38" dmcf-pid="PagPAhHEZc" dmcf-ptype="general">반면 일각에서는 “가슴을 만진 것도 아니고 상표에 살짝 닿은 것”이라며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인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이어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5b779515c998872b836ff8ea672f093673b52220ae034d4745c24754d682960" dmcf-pid="QNaQclXD5A"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A급 장영란’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지민, 日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 첫 '골드' 인증 03-28 다음 엔시티 지성,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000만 원 기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