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김동문·유연성 회장 "갈등 없이 진정한 화합 이룰 것" 작성일 03-28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8/0008160462_001_20250328182818612.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유연성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대한체육회와 대한배드민턴협회,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이 화합을 강조했다.<br><br>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과 유연성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회장은 지난 27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면서 "세 단체가 진정으로 연결되는 관계를 만들자"고 다짐했다.<br><br>유연성 회장은 "그동안 대한체육회, 대한배드민턴협회,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 등 단체끼리 서로에게 무심하거나 갈등을 빚는 일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형식적, 서류상으로만 각자 상위단체의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함께 호흡하고 연계하는 모습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br><br>앞서 지난 26일 전북 정읍에서 열린 유연성 회장 취임식에서는 김동문 회장이 직접 참석해 축사하고, 유승민 회장 또한 축사 영상을 보내며 서로 간의 유대감을 확인한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미얀마 내륙서 규모 7.7 강진...지진 측정은 어떻게? 03-28 다음 최진혁 "오갈 데 없을 때 박경림이 오피스텔 내주고 월세도 안 받아"(아는 형님)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