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母와 절연' 장윤정, 가정사 언급 "집안 얘기만 나오면 움츠러들어" (도장TV) 작성일 03-28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mwOHph1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bc68cb2bb878c74e48ed5940454ed27a86f902d04309688d6ae117f0ad9c09" dmcf-pid="K9srIXUl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83008907qqfx.jpg" data-org-width="1158" dmcf-mid="z17pzPnb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83008907qq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bac9dc3a9a28d88bf84d40b68e3430efdb70d98ab3eb5f37f0476f606e3d36" dmcf-pid="9Dq7bMg2tk"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장윤정이 가정사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438ac74ca32fb6ea9534fb8b5c828885b69eda03ac1a0744522b344dc49d0f7" dmcf-pid="2wBzKRaVHc" dmcf-ptype="general">28일 장윤정, 도경완 부부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도장TV 164회] 해결은 못 해도 속 시원하게 할 말은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4eca0a9edf777c05e49482f74a3bfb1819445acdb8b6498b1c2d4a1e057d1fea" dmcf-pid="Vrbq9eNf5A"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한 사연자는 내년 결혼을 생각 중인 남자친구와 집안 경제력 차이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남자친구 부모님은 안정적인 생활과 노후 준비가 돼 있다. 반면 저희 집은 어머니 혼자 계신다. 이혼 가정에 아직 월세로 살고 있는 집에 벌이도 없다. 남자친구는 그럼에도 결혼 준비에 대해 주저하거나 상처를 준 적이 없다. 근데 제가 미안한 마음이 크고 주눅이 든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9180708e6104f4461cbcd9304f37f22ba8e22d8bf8fc77bc2731b57b2ef75ce" dmcf-pid="fmKB2dj4Zj"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 부부가 되면 저만큼 남편도 친정에 마음을 쓸 수밖에 없을 텐데 남자친구에게 짐을 주는 것 같다. 이 결혼 제 욕심인 걸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6f6a5fea61b95454a5c3d698c5dc3ca7cc7ea84c3f48f5bdab5265b7b556be" dmcf-pid="4s9bVJA85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83010245cjlj.jpg" data-org-width="1158" dmcf-mid="qC5XtKQ0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83010245cj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2798b9096816dba06929341540e0d6c641d9137fff4afa9dacc2346c0d2dee" dmcf-pid="8O2Kfic61a"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장윤정은 "제가 결혼하려고 했을 때 이런 마음이었다. 제가 너무 시끄러웠다. 그래서 도경완 씨가 어떻게 했단 얘기는 내가 안 하겠다"며 가정사를 언급했다. 장윤정의 어머니 육 씨는 지인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또한 장윤정의 수입을 놓고 소송을 벌이기도 했다. 장윤정은 모친과 갈등이 깊어지면서 가족과 절연했다. </p> <p contents-hash="7206aba4cb358a4238352a91a0abd58d30d6aa443af4cdb4c21f14a97275112a" dmcf-pid="6IV94nkPHg"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상처를 주지 않아도 입게 된다. 이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상대가 주지 않아도 상처를 주려고 한 행동이 아닌데 혼자 느끼는 거다. 어쩔 수가 없다. '내가 내 집안이 그래서 그런가?'. 나도 일대일로 보면 나도 내려앉을 이유가 없는데 집안 얘기만 나오면 혼자 움츠러드는 게 있다. 상처를 주려 하지 않아도 혼자 상처받고, 그걸 표시내지 않아도 위로받고 싶어한다. 그럼 자기 혼자 힘든 것"이라고 얘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54ff71cdf1b64a4049488a7cac5a79983ec113e0b210f3c4b2349fad8c9486" dmcf-pid="PCf28LEQ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83011568iiwb.jpg" data-org-width="1158" dmcf-mid="BUZH1bP3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183011568ii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c1105db4e8a314e4ae51cda2652c431268169c4564a57539b8a319315633bb" dmcf-pid="Qh4V6oDxHL" dmcf-ptype="general">더불어 "내가 연우한테 그런 얘기를 했다. 연우는 지금 우리가 뭐 진짜 무슨 나쁜 일을 해서 무너지지 않는 이상 애가 힘든 가정에서 살진 않을 거다. 근데 만약에 나같은 마음을 갖고 오는 여자를 만난다면, 그럼 내가 연우에 대한 교육을 엄청 시킬 것 같다"면서 "사랑만으로 안 되는 상처가 있다. 주변까지 품어야 하는. 큰 날개를 가진 새가 돼야 하는데 사랑만 한다. 모르니까. 이 여자의 상처가 뭔지 모르니까. 그런 얘기를 할 만큼 이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해봤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171e6f2a9bb2e7a20845b6cd9f847e5f0e94b9b368d5015af670e160317a24e" dmcf-pid="xvP8xNme1n" dmcf-ptype="general">도경완 역시 조언을 건넸다. 그는 "방향타를 크게 쥐고 있는 사람은 남자친구다. 남자친구가 부모님과 여자친구 사이에서 굉장히 간사하게 조율을 잘 해야 한다. 간사하다는 게 나쁜 게 아니고 안 좋은 점을 필터링 해서 전해주는 것도 있고, 부족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켜서 전달해줄 의무가 있다. 희망적인 부분은 남자친구가 상처를 준 적이 단 한번도 없는 거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0c62914092f2c663ae2aa9d2939b3ce25baf9aad78e71791b93de366cef5f0a" dmcf-pid="yPvly0KGti" dmcf-ptype="general">사진 = '도장TV'</p> <p contents-hash="8bdb47298eae689043c577be2e603bc419ed9ca3f082a47e0935bb6268950388" dmcf-pid="WQTSWp9H5J"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주년' 아일릿, K팝 스케줄 앱 '블립' 신규 아티스트 선정 03-28 다음 지드래곤 "소음 양해 부탁"…콘서트 인근 주민에 선물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