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 남자 4호와 신경전 "되게 거슬리네"(지볶행) [TV스포] 작성일 03-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HQT3bY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071b9b5114734dd12111c4a27eb74c30ca82b22023c26a49e6536e63f35748" dmcf-pid="18Xxy0KG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지고 볶는 여행 9기 옥순 남자 4호 / 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today/20250328192309558lscg.jpg" data-org-width="600" dmcf-mid="Zj9EzPnb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today/20250328192309558ls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지고 볶는 여행 9기 옥순 남자 4호 /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4884a6f1c8d473afbace8c3c3bfd417c4b4a2dd316f3a1fc4dd1f43511ae86" dmcf-pid="t6ZMWp9HC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과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남자 4호가 180도 달라진다.</p> <p contents-hash="d01ed7dc426dffccf2f152eb7fee88dbd37503b433f26508bc8447a8ec808eee" dmcf-pid="FP5RYU2Xvg" dmcf-ptype="general">28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 SBS Plus의 '지지고 볶는 여행'(이하 '지볶행')에서는 9기 옥순과 남자 4호의 확 달라진 기류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ae52a786095120918401210c3fd47a135b3e84d1a54c9dee97bca7787787355" dmcf-pid="3Q1eGuVZSo"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은 눈만 마주치면 갈등의 불꽃이 튀는 '으르렁 케미'로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678b41fcfb66ca35c801a9f0e0a39e3362811039450970abdf6d6747cbf996ce" dmcf-pid="0xtdH7f5TL" dmcf-ptype="general">이날도 두 사람은 한 식당에서 어색한 대화를 나눈다. 9기 옥순은 갑자기 남자 4호의 표현에 발끈해 "되게 거슬리네"라고 쏘아붙인다. 갑자기 들어온 9기 옥순의 공격에 남자 4호는 "무서워서 말도 못 하겠다"며 움찔한다. 남자 4호는 계속 말이 없는 9기 옥순의 눈치를 살피더니 "지금 좀 피곤하시냐?"고 '극존칭'까지 쓰면서 슬쩍 말을 건다. 그럼에도 9기 옥순은 대답 없이 싸늘하게 고개만 끄덕인다. </p> <p contents-hash="54f37d5dcf37a5b0425c56938e2a2d3774ff1553d89bbb5ec295841ef98991da" dmcf-pid="pMFJXz41vn" dmcf-ptype="general">잠시 후, 9기 옥순은 어렵게 결심한 듯 "뒤에서 못할 말은 앞에서 하지 말아야 하고, 뒤에서 할 수 있는 말은 앞에서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감춰뒀던 속내를 털어놓는다. 과연 9기 옥순이 남자 4호에게 어떤 앞담화(?)를 하려는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a0849b14c056bb79dc6adb04d7ccd75cc912ff550affe87b61fb515365640905" dmcf-pid="UR3iZq8tyi" dmcf-ptype="general">이어 음식이 나오자 두 사람은 평소와 달리 다정한 모드를 켠다. 9기 옥순은 음식을 잘라 남자 4호에게 건네주는가 하면, 요리를 맛본 뒤 "음~"이라며 만족의 감탄사를 터뜨리는 것. 9기 옥순의 부드러워진 모습에 남자 4호는 "여행 메이트가 다른 사람으로 바뀐 것 같은데?"라며 '깜놀'한다. </p> <p contents-hash="5d94784a20390b5fcfb817f144aa97eae0f32703e674abf9e1b0ac1289eae4f3" dmcf-pid="ue0n5B6F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현섭 결혼 심경 “정영림, 날 믿어주길” 03-28 다음 최우식·나영석, 뷔·박서준 팔로워수에 감탄…"그냥 은하계"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