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직접 안동으로 갔다..산불 이재민·소방관에 따뜻한 밥 제공 [스타이슈] 작성일 03-28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mm9eNfTZ">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XVss2dj4TX"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c50d4af4335ccc8b2bd16f0fbff07a82c775b5f074e11adb1e2bd4c6b9d87d" dmcf-pid="ZfOOVJA8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의공간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주주총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28.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news/20250328192929483szqu.jpg" data-org-width="1024" dmcf-mid="Yg77Ev5r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news/20250328192929483sz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서울 서초구의 한 회의공간에서 열린 더본코리아 주주총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3.28. jhope@newsis.com /사진=정병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efece856e1ccbdb9923a1f0ced7f10e2055ed30ad3e24371ad885872126664" dmcf-pid="54IIfic6CG" dmcf-ptype="general">백종원이 경북 안동시를 찾아 산불피해 이재민에게 따뜻한 식사를 무료 제공했다.</p> <p contents-hash="1047b581129abd848bfda4a884137f217aba2c52c7e2d41ac940e4b74944060f" dmcf-pid="18CC4nkPvY" dmcf-ptype="general">28일 뉴시스에 따르면 백종원은 안동산불 피해 소식을 접하고 소속 직원을 급파해 피해 상황과 이재민의 어려움을 파악했고, 접근성이 취약한 한 중학교에 조리 시설을 설치해 무료로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e2acbb5313e5d4953c72c55554393eb4c3ce8bb4e08cda9ffb8d405d2786b7" dmcf-pid="tQSSPgwM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안동산불 피해지역에서 이재민들에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안동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news/20250328192930975sdmo.jpg" data-org-width="720" dmcf-mid="GVrrKRaV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news/20250328192930975sd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28일 안동산불 피해지역에서 이재민들에 무료 급식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안동시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0f7f92fc77771c059d56c9fc0456f7f6d5f4840347315c69624ca3ca10db04" dmcf-pid="FxvvQarRWy" dmcf-ptype="general"> <br>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는 이재민 외에도 산불진화 작업에 투입된 군·경 및 소방인력 등에 매 끼 300인분 이상의 식사를 현장에서 조리해 제공하고 있으며 산불진화 작업으로 무료 급식소를 방문할 수 없는 인력에는 직접 배달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7e3997631b70fdc24eac7c0d0830b4c2199888dc9892e67cc2e549ad878bf078" dmcf-pid="3MTTxNmeCT" dmcf-ptype="general">백종원 대표는 이날 직접 안동을 방문,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조리 및 배식까지 직접 진행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6f20ed62fb343f6e311140c3bd2cedb3c29ec773002d95c256198a1b0d80bad3" dmcf-pid="0RyyMjsdTv" dmcf-ptype="general">백 대표는 "더본코리아와 깊은 인연을 맺은 안동시민이 산불로 피해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라며 "작은 정성으로 드리는 따뜻한 밥 한 끼가 이번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424ff1e7439db5ea98c3f796b39640526f0168bbb56ea3b1180238ca0d5371" dmcf-pid="peWWRAOJyS" dmcf-ptype="general">백종원 대표는 지난 26일 영남 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21eb6c3f6beb8095afe1d13e5c63b9585894627f09cbc2a82983054b514462" dmcf-pid="UdYYecIiyl"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 대표는 28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진행된 첫 번째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해 "경영자로서 뼈저리게 반성하고 있다"라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uJGGdkCnvh"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가 황신혜야?" 쌍둥이 비주얼 동생과 찰칵...DNA는 못속여 03-28 다음 '미운 4살' 이상인 子, 웃으면서 엄마 눈을 '푹'…"훈육 안 통해" ('금쪽같은')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