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에 1억 기부한 백종원, 재능기부까지...안동서 식사 무료 제공 작성일 03-28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u6KRaV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9a18b2cd08aedb2bf79dc974a05f7ef8e340e5d40505d85f5d359e50c07f95" dmcf-pid="bM7P9eNf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95631701wgvt.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fnxNme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tvreport/20250328195631701wg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45a5114a14929968879a20669263994b828bf802675083b4aec4032fca034d" dmcf-pid="KRzQ2dj4Z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성훈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요식업 더본코리아가 재능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f99e7cec328aa4310eb5dc0094a64147309d76002123811713c541f757e2cf2f" dmcf-pid="9eqxVJA8Yx" dmcf-ptype="general">28일 뉴시스는 백종원과 더본코리아 직원이 경북 안동시를 찾았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산불피해 이재민과 산불진화 작업에 투입된 군·경 및 소방인력에 따듯한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며 손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2e1489567e64bdd97ba433e1dbaabc680ed53d06ab5465124873a7dcbcf4c0cb" dmcf-pid="2dBMfic61Q"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는 접근성이 취약한 모 중학교에 조리시설을 설치했다. 이후 매 끼 300인분 이상의 식사를 현장에서 조리하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57496fd550b8d8090bd23090201d44e909279aff2c0e9c815b682698393bb59" dmcf-pid="VJbR4nkPtP" dmcf-ptype="general">더본코리아와 안동시는 지난해 8월 '민관협력 지역상생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백종원은 이에 "더본코리아와 깊은 인연을 맺은 안동시민이 산불로 피해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후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a35e4eac31e3c2d54288a21694c327ffe292afb756db5439c4c89fbdc496e5ef" dmcf-pid="foViQarRG6"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작은 정성으로 드리는 따뜻한 밥 한 끼가 이번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뜻을 밝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현지에 식사조달이 어려운 것 같았다. 멋지다", "따듯한 식사 분명 도움 될 거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2834bae19d59bd4c0102293bcbceef31e78ad70cdc8f0e684e7bd9c0f08c3719" dmcf-pid="4gfnxNmet8" dmcf-ptype="general">앞서 백종원은 지난 26일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에 1억 원을 기부했다. 그의 아내 배우 소유진도 이번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3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많은 이들이 부부의 선한 영향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fe04f025888d2b5c8ba3a881e7b0fe043799c73bfe8e7082d9c93b878be83f78" dmcf-pid="8a4LMjsdG4" dmcf-ptype="general">한편, 28일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상장 후 첫 번째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했다. 그는 "경영자로서 철저히 관리하지 못한 점을 반성한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더본코리아는 원산지 표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1f78c339d8726642f4943dc1d4bb9e9180d3f728ee8ddad634dbd104ea3dd580" dmcf-pid="6N8oRAOJZf" dmcf-ptype="general">강성훈 기자 ksh@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 불륜남과 결혼추진→예비시모 발언에 황당 "결혼하면 데리고 살겠다" (선주씨)[종합] 03-28 다음 탁구 신유빈-유한나, WTT 컨텐터 첸나이 여자복식 4강 진출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