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올림피아드 금상 쾌거', 용인의 두 자매가 지역 자랑으로 작성일 03-28 103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28/0000123837_001_20250328202909010.jpg" alt="" /><em class="img_desc">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금상의 쾌거를 만든 용인의 두 자매.</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 = 용인의 두 자매가 지역의 자랑이 됐다. <br><br>용인의 나곡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두 자매와 팀원 5명이 말레이시아 콴탄에서 열린 국제 창의력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 사회에 큰 자부심을 안겼다.<br><br>국제창의력올림피아드대회는 전 세계에서 창의력을 겨루는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이들이 거둔 성과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br><br>특히, 이들은 '태극'을 주제로 건곤감리와 음과 양의 의미를 담아 각자의 강점을 인정하고 융합하여 하나의 태극을 이루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연극을 발표했다. 이 작품은 단순히 대회를 위한 아이디어를 넘어 전 세계에 전하고 싶은 조화와 협력의 가치를 담아 큰 감동을 줬다. 그 결과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당당히 금상을 거머쥐었다.<br><br>수상 소식이 알려지자, 용인 지역 주민들은 이들의 성과에 찬사를 보냈다. 한 주민은 "이 팀이 보여준 도전 정신과 창의력은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도 큰 영감을 줄 것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br><br>창의력올림피아드 대회는 참가자들에게 단순한 경쟁을 넘어 문제 해결 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를 키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은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된다.<br><br>두 자매와 팀원들의 금상 수상은 단순한 개인의 성과를 넘어 지역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번 성과가 발판이 돼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용기와 도전 정신을 가지고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와 같은 기회에 도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28/0000123837_002_20250328202909050.jpg" alt="" /><em class="img_desc">창의력올림피아드에서 수상한 용인의 두 자매와 팀원들.</em></span></div><br><br>STN뉴스=이형주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다 똑같은 게임 아니야?"…장르 확 넓히는 K게임 '승부수' 03-28 다음 '韓 수영 에이스' 김우민, 5회 연속 세계선수권 진출! "큰 무대서 더 강하다고 생각한다" 자신감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