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SK, 2위 LG에 1점 차 승리 작성일 03-28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8/0001244394_001_2025032821290948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SK의 워니(34번)와 안영준(8번)</span></strong></div> <br> 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 팀 SK가 4강 플레이오프 직행(PO)을 원하는 2위 LG의 발목을 잡았습니다.<br> <br> SK는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LG에 79대 78로 한 점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br> <br> 이미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하고 4강 PO에 선착해 숨을 고르고 있는 SK는 시즌 40승(10패) 고지를 밟았습니다.<br> <br> 23일 한국가스공사, 26일 삼성전에 이어 3연승을 노리던 LG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2위를 지켰습니다.<br> <br> 정규리그 4경기를 남긴 LG가 한 경기를 덜 치른 3위 KT에 0.5경기 차로 쫓겨 2위 경쟁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8/0001244394_002_20250328212909541.jpg" alt="" /></span><br> <br> 워니가 22점 9리바운드, 안영준이 16점, 오재현이 10점 5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끈 SK는 속공 득점에서 21대 10으로 압도하며 승리를 챙겼습니다.<br> <br> 부산 사직체육관에서는 원정팀 가스공사가 KCC를 96대 67로 완파하고 4연패를 끊어냈습니다.<br> <br> 최근 5연승 상승세 속에 단독 6위로 나선 정관장에게 쫓기던 가스공사는 한숨을 돌리고 5할 승률에 복귀하며 5위를 지켰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8/0001244394_003_20250328212909600.jpg" alt="" /></span><br> <br> KCC는 17승 32패로 8위에 머물렀습니다.<br> <br> 가스공사의 앤드류 니콜슨이 23점 5리바운드, 샘조세프 벨란겔이 17점 5리바운드, 김준일이 13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동반 활약했습니다.<br> <br> KCC에선 20점을 넣은 캐디 라렌이 유일한 두 자릿수 득점자였습니다.<br> <br> (사진=KBL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미도·이승우, ‘24시 헬스클럽’ 직원 취업 03-28 다음 루시, 29일 '와장창' 깜짝 버스킹 개최…황홀한 밴드 플레이 선사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