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제가 드디어 장가를 갑니다"…깜짝 발표→"뻥이야" (힛트쏭)[종합] 작성일 03-28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dfyuVZ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a7bc8418d9a0272093c3c74b964384f6b23e4ade5dc1a16b6b129039db1e6f" dmcf-pid="YwJ4W7f5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213945770imzq.jpg" data-org-width="550" dmcf-mid="x9DLUPnb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213945770imz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24854b1286a7c4b598c127ca55044bb9e4d2d937fc82e9147d66de8c2ca4f4" dmcf-pid="Gri8Yz415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만우절 특집! 이십일세기 힛-트쏭’ 1위는 원더걸스의 ‘Tell me’가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a754bac3292a7e49540104c4a0b29ad75527143cddd37a57f83f5646794c1b2" dmcf-pid="H2tTJrva53"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58회에서는 ‘만우절 특집! 이십일세기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2001년부터 2010년 사이 발표된 레전드 히트곡들을 조명했다.</p> <p contents-hash="5a16c3468dc7f87b33b2523be0714c17291a2028b238067868c58dea3f883c8a" dmcf-pid="XVFyimTNZF"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MC 김희철은 “오늘 진지하게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다. 저 김희철이 드디어 장가를 간다”라며 깜짝 발표를 했지만, 곧이어 “여러분, 뻥이야”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33ad66533b1789060119c41e7e0f55638dfce42f6c11057598983ae7a693d73" dmcf-pid="Zf3WnsyjYt" dmcf-ptype="general">‘만우절 특집! 이십일세기 힛-트쏭’ 10위는 귀여운 고양이 콘셉트로 큰 인기를 끌었던 티아라의 ‘Bo peep Bo peep(2009)’이 올랐다. “티아라 멤버들은 처음에는 이 곡을 싫어했으나, 결국 이 곡으로 음악방송 첫 1위를 기록했다”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525efb287208026405485055fccab104491f48a8eafae03b5d1413e4143d9d7e" dmcf-pid="540YLOWAX1" dmcf-ptype="general">9위로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수능 금지곡’이라는 별명을 가진 샤이니의 ‘Ring Ding Dong(2009)’이 선정됐고, 8위로 뽑힌 ‘짐승돌’ 2PM의 ‘Heartbeat(2009)’는 옥택연의 옷 찢는 퍼포먼스가 ‘똑딱이 단추’ 덕분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b7563870b274b0af0399d73f10b5f07a3f8b3685e0046beb18027211457e5" dmcf-pid="18pGoIYc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213947238svpr.jpg" data-org-width="523" dmcf-mid="yfZlREhL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xportsnews/20250328213947238svp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7ed6cbf0b0fc4dda33949ed55560bd29d3bb5aef8fe9f7c44109782f3d593b" dmcf-pid="t6UHgCGk5Z" dmcf-ptype="general">이어서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2008)’이 7위에 자리했다. 김희철이 이 노래는 “첫눈에 반한 여성의 모든 것을 지배하고 싶다는 내용”이라고 설명하자, 이미주는 “너무 성공했다. 주문 걸린 것 같다”라며 공감했고, 뒤이어 “나 저 때 사랑했네”라며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73449d6466740a697815908e4874947a8003c3aa3b8665b4e4cd4dc80a582b1" dmcf-pid="FPuXahHEGX" dmcf-ptype="general">6위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Abracadabra(2009)’. “김이나 작사가가 20~30분 만에 가사를 뚝딱 썼다”는 일화와 “약 100억 원의 음원 수익을 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c8927ac121cce169972909f9e9bb454e6025dfa2711449c43ea57f5f3061d36" dmcf-pid="3Q7ZNlXDGH"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음원 공개 이틀 만에 각종 차트 1위를 석권한 2NE1의 ‘Fire(2009)’’는 5위에 자리했고, 4위는 2000년대부터 2020년대까지 각 시대별 1위를 기록한 유일한 걸그룹 카라의 ‘미스터(2009)’가 선정됐다.</p> <p contents-hash="3b467ca1fe5e86622c3d500229a8ca3f6dbaed95fabcc89b12e19ad6e87ca2de" dmcf-pid="0xz5jSZwHG" dmcf-ptype="general">3위에는 전국에 ‘컬러 스키니진’ 열풍을 일으킨 소녀시대의 ‘Gee(2009)’가 올랐다. 김희철은 “태연은 노래 부르기 싫어 울기까지 했다는데, 하기 싫다고 하면 잘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0fb96c9ca5ed52dc47792bc502fc5690d376aa70bda7cde2729bf1e12890a3ca" dmcf-pid="pebFkytsGY" dmcf-ptype="general">빅뱅의 ‘거짓말(2007)’은 2위로 기록됐다. 노래 도입부의 ‘여보세요’는 가수 거미의 목소리로, 목소리가 너무 예쁘게 나와 녹음한 본인도 몰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a363017ef9991654e575b514512b6b8c3a17565c5ef84451a6aafe30fefea7cd" dmcf-pid="UdK3EWFOXW" dmcf-ptype="general">1위 발표를 앞두고 김희철은 “원더걸스도 남았다. 그럼 우리(슈퍼주니어)가 안 나오나?”라며 “전 여기서 퇴근하도록 하겠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78b951174c12ed0ead1a98cfd4ca65ab4b2c0eb300d60281af4838a9984418" dmcf-pid="uJ90DY3IGy" dmcf-ptype="general">대망의 1위는 원더걸스의 ‘Tell me(2007)’가 차지했다. 이 곡 또한 “멤버들이 처음엔 이 노래를 싫어했다”라는 후문과 함께 “대중음악사상 손에 꼽힐 정도로 파급력과 유행을 불러일으킨 곡”이라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0aca3e00fe0d2f642e505407f5cd188dcce5925fe8558fb4770a66a146804c72" dmcf-pid="7i2pwG0CtT" dmcf-ptype="general">이어 0순위로 슈퍼주니어의 ‘Sorry, Sorry(2009)’가 언급됐으며, 멤버 김희철이 프로그램 MC라는 이유로 순위에서 배제시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703a97b5bea4f73dd3fee5f925a95f2d74d1ed5d93d52eb9d9b4c479ff18cd" dmcf-pid="znVUrHphHv" dmcf-ptype="general">사진 = KBS Joy 방송화면</p> <p contents-hash="7e755aaaa592d1f12edc4ffd64ca1e9fd88d8d60a6b4386db37805fab7fbce7a" dmcf-pid="qLfumXUlZS"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닥에 소변 쏟기→ 제작진 방해… 이상인 부부, 둘째·셋째 도 넘은 장난에 '경악' ('금쪽이') 03-28 다음 박정민, '뉴토피아' 마무리… "소중한 시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