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폭로→설리 저격..김수현, 침묵으로 가리기엔 판이 커졌다 [Oh!쎈 이슈] 작성일 03-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JnDyuVZ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b6931ed43834cfafc201a814bf036cc831856e296ff11e7f09648cf579481" dmcf-pid="z2fJDY3I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20030883qbas.jpg" data-org-width="530" dmcf-mid="0ppVimTN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20030883qba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e5f991dc230f324d56614f0c5394e58ac7539da679a2a989fdcba3694d4c47" dmcf-pid="qV4iwG0ClP"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엎친데 덮친격, 사면초가다. 김수현이 침묵할수록 의혹은 쌓이고 논란은 커져만 가고 있다. 그리고 그 피해는 주위로 퍼져나갔다. 이제는 직접 나서서 입장을 표명해야 할 때다.</p> <p contents-hash="010301a43e87df1679e7aecfa635e56e5d2ba88b8fd839d1b6ebc82d64e179e0" dmcf-pid="Bf8nrHphl6"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에 이어 설리의 유족에게도 진실 규명을 요구받으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고 김새론 유족의 주장이 시작된 후 한 달 가까이 여러 가지 의혹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는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 김수현의 입장과는 상반되는 정황들이 폭로되고, 고 설리의 유족도 입장을 요구하며 김수현은 더욱 난감하게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cd10494c69fb512433ea3cd3826c209e03f1e5129c2141f4306736fa4600a" dmcf-pid="b46LmXUl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20031739eilc.jpg" data-org-width="530" dmcf-mid="U8iETU2X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20031739ei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5c06a26e49541ccd9aa58ca88a8bbbd6d1dc670db160dd84325fe45a780e34" dmcf-pid="K8PosZuSS4" dmcf-ptype="general">고 설리의 친오빠 최 씨가 연이어 김수현을 저격한 가운데, 영화 ‘리얼’ 촬영과 관련해 김수현, 이사랑(이로베) 감독에게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28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설리의 친오빠인 최씨는 장례식장 때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증언으로 알게 됐다며, ‘리얼’에서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361656c61cf89481832dd6fbb291599da02e4fbfdb48f2cd22cbefe69d299c89" dmcf-pid="96QgO57vCf" dmcf-ptype="general">그는 설리와 김수현의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구체화되지 않았었고,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 대역 배우가 있었지만 설리를 설득해 나체신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당초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 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지만 장례식 참석자들 증언에 따르면 대역 배우는 현장에 있었다고. 그는 김수현과 이사랑 감독에게 왜 설리에게 베드신, 나체신을 강요했는지 입장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75b75a669aba9c78554e74f66f7848dd384e2fe8d49f7702f5ef4990bede4179" dmcf-pid="2PxaI1zTCV" dmcf-ptype="general">최씨는 앞서서도 자신의 SNS에 “사디스트”, “리얼로 사디스트”, “동생 보낸 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 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며 김수현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423b8cad60aaf4a1ddd6c287aa1d3dc4d224ddcc36bd50b97c04017da446e6c" dmcf-pid="VQMNCtqyC2" dmcf-ptype="general">고 설리의 친오빠까지 나서서 김수현에게 입장을 요구하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김수현 측은 이에 대해서 따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기에 당분간 파장이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e8375e8d90edcbf9ae0cce33551a852095dc27a95f44210d7009b06ac1818" dmcf-pid="fxRjhFBW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20031951faku.jpg" data-org-width="650" dmcf-mid="uzbxjSZw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poctan/20250328220031951fak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4bf93d039c0f5958fed5ab981242636d298b52d68f42a8e6de8c36c3f7fe53" dmcf-pid="4MeAl3bYTK" dmcf-ptype="general">특히 앞서 지난 27일 고 김새론의 유족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이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를 해왔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편지와 모바일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해 논란이 된 상황. 유족 측이 공개한 고 김새론의 자필편지에는 김수현과의 관계에 대해서 “5~6년 기간 동안 만난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라고 적혀 있다. 김새론의 편지에 따르면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미성년자일 때부터였다. 이는 성인이 된 후 교제를 시작했다는 김수현 측 주장과 다른 입장이었다.</p> <p contents-hash="639b5c46feb90ef98b18f520e36952aa03175d7806240cac3cc7eb3db3d0bcd9" dmcf-pid="8diETU2Xvb"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까지 공개됐다. 해당 메시지에서 김수현은 김새론에 “언제 안고 잘 수 있냐”라고 언급하는가 하면, 다른 연인들처럼 애정 섞인 메시지를 주고받고 있었다.</p> <p contents-hash="c90f37545510edb8db3a312458bb067ce53f3d6d5d650d37f334aa66889a400f" dmcf-pid="6JnDyuVZyB"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이에 대해서도 침묵했고, 그럴수록 파장은 커졌다. 이는 고스란히 주변 피해로도 이어졌다. 김수현이 출연하고 있던 MBC 예능프로그램 ‘굿데이’는 그의 분량을 편집하기 위해 한 주 결방했고, 신작 ‘넉오프’는 공개 보류를 결정했다. 커지는 논란 속에 김수현만 침묵하고, 주변에서 피해를 감수하고 있는 모양새였다. 결국 김수현 스스로 이대로 침묵하는 것이 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2f6382341cdc971784be49103fa8ca77dcb7587402709b3aa96fb459dab6fedc" dmcf-pid="PiLwW7f5Wq"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태신앙' 류준열의 '계시록'..."제가 하고 싶던 이야기예요" [mhn★인터뷰①] 03-28 다음 “멕시코 갱단이야?” 전현무 여권 사진 공개, 곽튜브는 용 됐네(전현무계획2)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