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재중 母 “입양 순간 잊을 수 없어… 생각만 하면 눈물나” 작성일 03-28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KHimTN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ccaea28bbc978d7c826cca85867584b2206c5b0bb56dc3ed2d83028d0241c4" dmcf-pid="W69Xnsyj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lgansports/20250328222626488jzfv.jpg" data-org-width="787" dmcf-mid="x2YkqRaV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lgansports/20250328222626488jzf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a598fd85ca12e10ab55407f61a8b487b36d189cd59ec177f8944d06cfdbb1f4" dmcf-pid="Yxf1gCGkI2" dmcf-ptype="general"> <br>‘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의 과거 입양 과정이 공개됐다. <br> <br>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과 어머니의 KBS1 ‘아침마당’ 생방송 동반 출연 현장이 공개됐다. <br> <br>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김재중과의 첫 만남에 대해 “잊을 수가 없다. 얘를 보니까 너무 예브고 눈이 초롱초롱하고 귀여워서 한 번 안아줬다. 그런데 엄마라고 부르는 거다”라며 “그래 지금부터 너를 아들처럼. 나랑 한 번 같이 사는 대로 살아보자 했다”고 회상했다. <br> <br>이에 김재중은 “속 시원했다. 엄마의 입으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기쁘면서도 이야기를 하면서 긴장하고 있을 엄마가 걱정됐다. 어떤 심정으로 말씀하고 계실까”라고 말했다. <br> <br>이어 어머니는 “입양 이야기할 때 가장 떨렸다. 그 생각만 하면 눈물 난다”고 덧붙였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O 된 옥상달빛 김윤주, 박보검 이적 의사에 “와라, 다 내보낼게”(더시즌즈) 03-28 다음 싱크홀 사고→특목고 비조리 급식…김경화 "아이들 굶겨, 속상해" [전문]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