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아이브 레이 “정산비 부모님께 전부… 솔직히 아까웠다” (‘전현무계획2’) 작성일 03-28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i108Jq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d24d27f4453a3988b6f33b3340bb2e449d56adf249e2d3576c08de7fbaddd" dmcf-pid="y1ZLNlXD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lgansports/20250328223549052elkr.jpg" data-org-width="782" dmcf-mid="QP4SW7f5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ilgansports/20250328223549052elk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93927fd4aabef4cf270caa39de7e3bd38f1e869ca9b3172f4da0316156b0907" dmcf-pid="Wt5ojSZwm9" dmcf-ptype="general"> <br>그룹 아이브의 멤버 레이가 정산비를 전부 부모님께 드렸다고 밝혔다. <br> <br>28일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2’에는 전현무, 곽튜브가 김종민과 아이브의 일본인 멤버 레이와 함께 일본의 소도시인 도쿠시마에 방문해 오코노미야키와 아와규 맛집을 방문했다. <br> <br>이날 전현무는 “레이는 첫 정산을 받고 부모님께 선물해 드렸냐”고 물었고, 레이는 “처음에 받았을 때는 바로는 못 썼다. 조금 쌓였을 때 다 드렸다”고 말했다. <br> <br>그러면서 레이는 “자기 돈이니까 좀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지 않냐. 내가 열심히 일한건데”라고 솔직하게 고백했지만 이내 “그런데 생각해 보니까 태어나서 돈을 내주신 건 가족인데 왜 아깝다고 생각해 버렸지라고 반성했다. 어머니도 최대한 저를 위해 쓰시라고 하시는데 ‘괜찮다’, ‘엄마 갖고 싶은 거 가지시라’고 했다”며 효심을 드러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女메기, 역대급 스킬에 난리 “이러면 재밌어지지” 03-28 다음 전현무 한류스타였네, 영어·중국어·일어 능통에 “중화권만 가도 알아봐”(전현무계획2)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