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母 “3살때 子 입양 ‘나 버리지마’라고 하더라” (편스토랑) 작성일 03-28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uqfoDx7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0f775e37a62ec30acb0a9cf50b225166cc1efa00ddeed3912117fb08c17823" dmcf-pid="Z57B4gwM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khan/20250328224211182prft.png" data-org-width="842" dmcf-mid="xgDZhFBW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portskhan/20250328224211182prf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def2a3a2e3ac6c241b85f57b674f4beb7aafcf5202a3557f2b7078ecf5bd34" dmcf-pid="5eNcsZuS0J"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재중의 모친이 아들 입양 당시를 회상했다.<br><br>28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편스토랑’ (이하 ‘편스토랑’)에는 김재중과 그의 모친이 출연했다.<br><br>이날 두 사람은 김재중의 어린 시절 사진을 찾아봤다. 모친은 “네가 엄마한테 올 때 3살이었다”며 입양 당시를 회상했다.<br><br>이를 본 붐은 “얼마나 예뻐하셨는지 알겠는게 사진이 정말 많다. 계속 찍어주신 거다”며 감탄했다.<br><br>모친은 “아들과 처음 만났는데 ‘엄마 엄마’ 이러더니 ‘엄마 나 버리지마’ 하는 거다. 그때 당숙 어른이랑 집안 어른들 다 있었다. 집안 어른들이 보는데 첫 만남에 날 끌어안고 그런 말 하는 모습에 당숙 어르신이 ‘엄니가 키워야 되겠네’ 했다”고 회상했다.<br><br>이어 “엄마만 졸졸 쫓아다녔다. 엄마가 밥하러 나가면 부엌까지 쫓아 나오고 그래서 내 손을 잡고 ‘엄마 어디 가?’ 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하룡 눈은 이불?” 정혜선 덮고 살라, 박정수는 두 땀 집어라 ‘굴욕’ 03-28 다음 박형식, 이해영 향한 '복수심+1' 추가.."엄마도 죽인 사람"[보물섬][별별TV]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