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친오빠, 김수현·이로베 향해 던진 3가지 의문 작성일 03-28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리얼' 출연 당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입장 요구한 故 설리 유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A8foDx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92468936434b19c40a39955d5945007e2888b0f65bfaf2b0881b4b9bcef5a6" dmcf-pid="fBc64gwM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왼쪽부터)과 최진리, 조우진, 이사랑 감독이 영화 '리얼'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는 모습. 한국일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hankooki/20250328230431287wcei.jpg" data-org-width="640" dmcf-mid="22KGW7f5R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hankooki/20250328230431287wc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왼쪽부터)과 최진리, 조우진, 이사랑 감독이 영화 '리얼' 언론 배급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는 모습. 한국일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548c3191de287643635482d5abb93c2245ba619f5c3a079c5614d95ce29fbc" dmcf-pid="4bkP8arRJX" dmcf-ptype="general">배우 겸 가수 故 설리(최진리)의 친오빠가 배우 김수현과 영화 '리얼'을 연출한 감독 이사랑(이로베)의 입장을 촉구했다.</p> <p contents-hash="3dfa8ed6cd3f45a5761d23de0b81b741f58c17170484fc58b4f295277ebd0d27" dmcf-pid="8KEQ6NmenH" dmcf-ptype="general">28일 오후 설리의 오빠 최모씨는 자신의 SNS에 기사 캡처 사진과 함께 "골드는 빠른 시일 안에 답 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원하는 답. 너희가 하고 싶은 말 말고"라는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b79aef4d66737f96c81ebdf5afedfc8e46f8ff842db9725507e32d219f32bc7" dmcf-pid="6GQ0Ffe7dG"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그는 "동생 보낸 지 6년, 너가 노리개질 한 거 6년, 앞으로 너가 받을 고통 6년. 너무 빨리 부서지지 말아라"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abb46a6d459ca82984c84563fdf82a04889703d2da141cf18ed1cd448aff2e5" dmcf-pid="PHxp34dzRY" dmcf-ptype="general">이날 스포츠경향은 설리의 친오빠에게서 전달받은 입장문을 공개했다. 해당 글엔 "지난 6년 동안 깊은 슬픔 또 눈물로 세월을 보냈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배려에 깊은 감사를 느끼며 지냈다. 더더욱 고 김새론의 죽음을 모른척하고 내 일이 아닌 것 마냥 지나칠 수 없었다. 고 김새론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cc9760bdcd12828daa84d7cfdb37e5dd704ba653f25759b6b1414a8943625744" dmcf-pid="QXMU08JqiW" dmcf-ptype="general">최씨는 '2017년도 영화 리얼 촬영 당시에 베드씬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며 "외부적으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이기에 정확한 팩트는 알 수 없지만, 없다는 대역이 존재했고 아파서 오지 못했다던 대역은 사실 촬영 현장에 있었다는 내용을 접했다. 이제 그 당시의 인물이 없기에 사실 여부를 따지기도 어렵습니다만 김수현 측과 당시 영화감독을 맡았던 이사랑(이로베) 대표의 입장을 알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be6eb7072d00b560e6bdcb8c165a4fca5f568af3d2acf7191a534301069f2bf" dmcf-pid="xZRup6iBJy" dmcf-ptype="general">그는 입장문에 "당시 장례식 때 스태프들과 배우들 증언으로 알게 됐는데, 고 설리의 김수현과의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는 그렇게 구체화 되지 않았다고 들었는데 김수현씨 입장을 듣고 싶다. 그리고 촬영 당시 설리의 나체신에 대해서 대역 배우가 있었으며, 그 대역배우가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왜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서 설리에게 그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했는지 묻고 싶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220702b7fb0682b639d4d5eca0a66e202a3a01165a4cfd088b34ee796776df3" dmcf-pid="yiYcjSZwMT" dmcf-ptype="general">더불어 '당초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하는데, 당시 장례식장 참석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다고 하니 사실 여부와 관련한 김수현과 감독의 입장'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9c539ed9e17a250d35805842ff217b2122bf365a083d20148237db88e630475" dmcf-pid="WnGkAv5rnv" dmcf-ptype="general">'리얼'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작품으로 김수현과 설리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연출을 맡았던 이사랑은 김수현의 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함께 설립한 인물이다. 설리는 이 영화에서 수위 높은 노출신을 감행했으며, 유족에 따르면 이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5a7553a99e9cf0c583f7c034b3b2c66fb5b1c565a547782b62f6908084dae40" dmcf-pid="GoXDkytsel"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팬클럽과 산불 피해 성금 1000만 원 기부 03-28 다음 도지원, 수면 위로…박형식 친부=주상욱이라 생각 "이해영이 죽였다" (보물섬) [종합]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