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대상' 세븐틴의 굴욕, 콘서트 텅 빈 좌석에 캐럿들 '경악' 왜? 작성일 03-28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세븐틴 공연에 팬들 "나도 가고 싶었는데…"<br>암표상들의 만행 '눈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f9BeNf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d7908345c3190beaa7c9d9353b59ec3cbe063b3b1ffe8b9da3671a2108e674" dmcf-pid="8Q42bdj4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의 공연 좌석이 많이 비어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230011140pnhs.jpg" data-org-width="640" dmcf-mid="VXbaLOWA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230011140pn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의 공연 좌석이 많이 비어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ba8523207cadb5f67797828824b79575aad7118594d9c234c6e01e4256a660" dmcf-pid="6x8VKJA8O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그룹 '세븐틴'의 콘서트 좌석이 텅 비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d73e107d0f8a7e9f10cecf112695c3d487ceb19ad730ad92a3c1922f742cbb9" dmcf-pid="PM6f9ic6mb"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20일과 21일 인천 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5 세븐틴 9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랜드>'를 개최했다. 이 팬미팅에는 5만 8000여 명이 집결했고 110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함께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f11551c828606954523cf15b6317cdbbdc0f8838631d95607be71fbfb2a20" dmcf-pid="QRP42nkP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은 20일과 21일 '2025 세븐틴 9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랜드>'를 개최했다.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230012412tmgz.jpg" data-org-width="640" dmcf-mid="fGoieDlo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mydaily/20250328230012412tm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은 20일과 21일 '2025 세븐틴 9번째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랜드>'를 개최했다.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55c5645732034daf13248f6a8611b742ad50e4e38ec8ce40b1bdd134ffcb77" dmcf-pid="xeQ8VLEQrq" dmcf-ptype="general">그러나 문제는 이 공연 좌석이 많이 비어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을 산 것이다. 표를 사고 싶어도 티켓 구매하는 사이트에는 매진이 떠서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는 암표를 사는 업자들이 잔뜩 사놓고 비싼 가격에 판매를 했지만 팬들이 사지 않아 생긴 일이다. 한 팬은 자신의 SNS에 불만을 호소했다. 그는 "첫 콘서트 상황인데 업자들이 잡은 표 놓은 건지 아니면 홀딩을 지금까지 한 거인지는 모르겠으나 취소불가 30분 전 우르르 자리가 떠서 당황스럽다. 그동안 표 사겠다고 밤새우고 피곤하게 왜 그랬나 싶다"고 발혔다.</p> <p contents-hash="0096a3679ff6aaa53072b41e5e776917dfe8fc2a51bd8def6e8c49f1eeb64403" dmcf-pid="yYvhO57vOz" dmcf-ptype="general">암표상들이 표를 풀어 취소불가 30분 전에 표를 살 수 있었지만, 지방 팬들은 기차 시간 때문에 공연을 보러 오지 못하는 것이다. 업자들은 표 1장에 10만 원이라면 플미를 붙여 100만 원에 팔고 있는 실상이다. 이렇게 되면 한 장 팔면 10장 파는 것과 같기 때문에 한 장만 팔아도 손해 보는 것이 아니어서 불법적으로 표를 잔뜩 사놓고 한두 장만 파는 것이다. 진짜 팬들은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격이다.</p> <p contents-hash="13f509713c4d4e79bf69fb0be1ded190d917481f17b6578d2d6c6212565fb640" dmcf-pid="WGTlI1zTO7" dmcf-ptype="general">이에 세븐틴의 팬클럽 '캐럿'들은 "암표 때문에 진짜 짜증 나", "세븐틴뿐 아니라 다른 콘서트도 그래", "어이없다", "나도 가고 싶었는데", "밤새 표 구매하려고 컴퓨터 앞에만 있었는데", "세븐틴은 이런 사실을 알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d596bac96bc73a3247dbb31fc5277ec7e071c47ae8bfe4c5f30bbe21e703ed6" dmcf-pid="YHySCtqyOu"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에 열린 '세븐틴 인 캐럿랜드'에서는 미니 12집 수록곡 '1 TO 13'과 'Eyes on you' 등 팬송을 무대에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OS'를 시작으로 20분 동안 펼쳐진 메들리 무대는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고 '록 위드 유', '박수', '붐붐', '렛 미 히어 세이', '이놈의 인기'와 같은 곡들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751b93e30d642e2c9e70b38e287718e529a4ed1f3aadb1cc9eb5000f77428d30" dmcf-pid="GXWvhFBWmU"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공연 끝에 "우리를 좋은 길로 이끌어준 캐럿 여러분에게 감사하다. 평생 같이 가자. 세븐틴은 늘 함께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영원을 믿어보려고 한다. 여러분이 응원해 주시면 그 힘을 받아서 영원을 향해 달려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f37ac45fa51b698f67bf664196d50223597ecdf4311f553e52b36099b82c1d" dmcf-pid="HZYTl3bYIp" dmcf-ptype="general">다음 달 3일 군 복무를 시작하는 원우와 하반기 입대 예정인 호수와 우지도 "좋은 추억 쌓고 가게 돼 기분이 좋다. 갈 때가 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무대 한무대 소중하다. 우리가 사라지는 게 아니다. 돌아와서 정말 열심히 활동할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호소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주니어 김희철 "저 드디어 장가 갑니다" 방송서 깜짝 발표 [스타이슈] 03-28 다음 [TVis] 박보검 “남자‧여자 친구 할 수 있어” 소신 발언 (‘칸타빌레’)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