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우현, 박형식♥홍화연 결혼 허락.."도지원 지켜주길"[★밤TView] 작성일 03-28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c5rHphlQ">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5Kk1mXUly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ef60e5df01d201f21a061e4d089644c222af9df067bf26f59eef5f4b7c3ebe" dmcf-pid="19EtsZuS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우현, 박형식♥홍화연 결혼 허락.."도지원 지켜주길"[★밤TVi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news/20250328231938187iasw.jpg" data-org-width="724" dmcf-mid="HffEQAOJ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news/20250328231938187ia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우현, 박형식♥홍화연 결혼 허락.."도지원 지켜주길"[★밤TVi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9069bf7c1006b0b6bc9850cfee53925757e6c26e86068f311232adcaf2fc6b" dmcf-pid="t0nTNlXDl8" dmcf-ptype="general"> 배우 우현이 박형식과 홍화연의 결혼을 허락했다. </div> <p contents-hash="9bfa00dee31489233a134f4b94b9eabc56ee0cb83c79ebcb338084fa23adad33" dmcf-pid="FpLyjSZwT4"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11회에서는 차강천(우현 분)이 지선우(차우민 분)을 대산 그룹의 후계자로 만들고자 큰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5ab6a5c77617908539b7ec63960b2bb144de22fdd468b0296348547225aaf49" dmcf-pid="3UoWAv5rWf" dmcf-ptype="general">이날 여은남(홍화연 분)은 강천에게 받은 모든 주식을 거부하며 염희철(권수현 분)과의 이혼 허락을 요구했다. 염장선(허준호 분)에게는 범죄 증거가 담긴 사진으로 협박하며 위약금 없는 이혼을 조건으로 거래를 제안했다.</p> <p contents-hash="8d38a1a5717829e2edf403402d0cb8353a15edf3aab24a6115854c2bbd997657" dmcf-pid="0ugYcT1mvV" dmcf-ptype="general">결국 두 사람은 합의 이혼하게 됐고, 동주는 위약금 없이 이혼에 합의한다는 확인서를 받기 위해 장선의 집에 찾았다. 이곳에서 두 사람의 신경전은 극에 달했다.</p> <p contents-hash="1a5510003456426b572d5c0edbf512af95ff111151060d987da5f034157b618e" dmcf-pid="p7aGkytsS2" dmcf-ptype="general">장선은 동주에게 "2조 원. 내 눈 딱 감아줄 테니까 혼자 다 처먹고 당장 이 나라를 떠요"라고 하자 동주는 "이미 제가 다 처먹은 걸 베풀듯이 말씀하시네요. 그 2조 원은 당연히 제 돈인데. 그리고 만약 제가 한국을 떠난다면 선생님을 죽이고 난 다음일 텐데 지금 당장 떠나라뇨. 빨리 죽고 싶으세요?"라고 받아쳤다.</p> <div contents-hash="76ccb3f253172b9e0fa9154918246c75e01e0937ff3b91d0f364747890d8f54b" dmcf-pid="UzNHEWFOh9" dmcf-ptype="general"> 분노한 장선이 "충고할 때 들어. 더 버티면 살아서 지옥을 경험하게 될 것. 참혹한 지옥"라고 했지만 동주는 눈 하나 꿈뻑하지 않으며 "제 걱정은 접어두시죠. 그런 지옥 많이 경험했으니"라고 어린 시절 장선과 허일도(이해영 분)에 의해 사망한 부모의 죽음을 떠올렸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f9e675865e879b4b54a3b5d4d4fe5662fe1f774a43337262136f672f38760" dmcf-pid="uqjXDY3I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물섬' 우현, 박형식♥홍화연 결혼 허락.."도지원 지켜주길"[★밤TVi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news/20250328231939666dxmp.jpg" data-org-width="724" dmcf-mid="XS0dzMg2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starnews/20250328231939666dx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물섬' 우현, 박형식♥홍화연 결혼 허락.."도지원 지켜주길"[★밤TView]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a090c1fe58b3064bed8e0a87a68f197dcfaa58801044b0d65920df25a23aa3" dmcf-pid="7BAZwG0CTb" dmcf-ptype="general"> 한편 강천은 동주에게 "내 결혼식 끝내고 두 사람도 결혼해. 서 상무랑 은남이. 결혼하라고"라며 은남과 동주의 결혼을 추진했다. </div> <p contents-hash="d4609603a0a8a0e2f8c274e08515d45ba29abeea4432af7cc6297a81be0e5868" dmcf-pid="zbc5rHphh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알지? 차 씨 성을 가진 아들이 대산을 가져야 해. 그래야 내가 우리 아버지 차대복 회장님 볼 명목이 있어. 선우가 대산을 경영할 능력이 될 때까지 자네가 선우랑 선우 엄마를 지켜줘야 해. 내 손주 사위 자격으로"라며 선우를 대산 그룹의 회장으로 추진하고자 했다.</p> <p contents-hash="c4b09854e323169d751a312493ac34629b2f292230084ac8c3e4187535707f33" dmcf-pid="qKk1mXUlSq" dmcf-ptype="general">극 말미 동주는 어린 시절 부모가 죽은 사고의 전말을 알기 위해 최면술을 시도했다. 최면 치료 중 동주는 공포에 질려 괴로워했다. 최면 중 동주는 은남의 친부 여순호와 추성현이 친자관계이며 부모님을 죽음으로 몰은 것이 허일도 임을 알게 됐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B9EtsZuSWz"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과물 가게 경쟁 비극…흉기 살인 일으킨 '험담' 전말은 03-28 다음 조현아 “‘줄게’ 폭발적 사랑 예상, 머리부터 발끝까지 계산한 것”(더시즌즈)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