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부부' 삼형제, 母 다른 누나 빼고 피자 먹방에 서장훈 "딸은 남이냐" ('이혼숙려캠프') 작성일 03-28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xIl3bYYU">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HMCS0KGG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a45a09dbcbd1090f21fdb018990a7150be2d7057c6295dcccba75b17276ddd" dmcf-pid="BXRhvp9H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235208619ao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HYzcvp9H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235208619ao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fefea383b9a471b09dda8aee31fdf10aced17a43d469c3d9626b2a65c41b44" dmcf-pid="bLXPMkCnH3" dmcf-ptype="general"><br>'이혼숙려캠프'에서는 '재혼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br><br>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0기 부부의 심층 가사조사가 진행됐다<br><br>이날 방송에서 MC 서장훈은 재혼 가정인 부부가 출연하자 "거의 사연이 드라마다"고 얘기했고, 박하선도 "버라이어티하다"고 공감했다.<br><br>방송에 출연한 재혼 부부는 함께 산 지 7년으로 결혼 생활이 파국이라며 이혼을 희망했다. 이어 재혼 부부의 일상 영상이 공개됐고, 5남매도 출연했다. 남편은 전처와 사이에서 낳은 아들 셋 (2호, 3호, 4호)를 데리고 왔고, 아내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한 명의 딸(1호)를 데리고 왔다.<br><br>재혼 부부 사이에서 낳은 막내 아들 (5호)도 있었다. 아내 김나경 씨는 “아들끼리 단합이 어마 무시하다. 딱 그 셋밖에 모른다"며 "한번은 돈가스를 시켜줬는데 누나랑 먹으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 집에 오니까 돈가스 하나만 문밖에 있더라. 자기들 거만 가지고 들어간 거다"고 떠올렸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b25ed1f9f6dbfdf10fa869a0b2851480d374f04bc0ce292debb754e11fbb21" dmcf-pid="KoZQREhL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235210258dg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WwMcT1m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235210258dg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3f36109d400361bdb5ad97d433c090c7d920fc2c7eb91730e1daf5f7a5ea42" dmcf-pid="9g5xeDloXt" dmcf-ptype="general"><br>아내는 "첫째 딸에게 밥 안 먹었냐고 물어보니 '돈가스가 왔었어?'하더라. 식어빠진 돈가스를 먹는데 딸의 모습을 보고 정말 많이 울었다. 지금도 계속 반복이다"고 토로했다.<br><br>이어진 관찰 영상에서 아내는 피자를 주문했고, 세 명의 아들은 첫째 누나가 집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셋만 피자를 먹었다. 아들들은 "누나가 있는 걸 까먹었다"고 변명했지만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고.<br><br>이에 첫째 딸은 "매번 그렇게 한다. 항상 그런다. 한 번도 나를 챙긴 적은 없다. 같이 먹자고 하면 먹는다. 싫다고는 안 하는데"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아들들은 밥을 차려 먹을 때도 셋이서만 먹고 첫째 딸과 막내아들은 소외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462ee931843067dd5971b9067f4e37029e34932e5671dff28d6594b35cb62e" dmcf-pid="2a1MdwSg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235211972luei.jpg" data-org-width="1200" dmcf-mid="ZSyjl3bY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8/10asia/20250328235211972lu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29e07dcc7beae1558099958520142d641611be1bbb4527caf2c8d3590bc516" dmcf-pid="VNtRJrvat5" dmcf-ptype="general"><br>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저 딸은 집에서 뭐냐. 7년을 같이 살면 남이라도 옆방에 아저씨가 살아도 '같이 드시죠' 하는 게 기본 아니냐. 기본 예의를 가르쳐야 한다"며 "딸은 남이에요? 걔한테 안 미안하냐"고 남편에게 물었다. <br><br>아내는 "너무 서러워서 울었다.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내 딸한테 왜 그러는데?' 역시나 남이구나라는 생각만 든다"고 털어놨다. 아내는 남편에게 아들들이 첫째 딸만 소외시키고 먹방을 한 것에 대해 얘기했지만 남편은 제대로 된 훈육을 하지 않았다.<br><br>서장훈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하다. 7년을 아내가 친자식처럼 아마 더 아들들을 신경 썼을 텐데 아직도 저러고 있다는 건 남편이 아들들을 너무 내버려둔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진태현도 "저건 진짜 교육의 문제 같다"고 공감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팬덤도 분열…"어도어와 대화해야" vs "1초도 함께 못 해" [MD이슈] 03-28 다음 키, 새집 이사 후 플레이팅에 진심…"한 달 반 본다" 폭소 03-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