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들으라고 욕하는 아주머니들 많아…공포 생겨" 고백 (편스토랑) 작성일 03-29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zTaZuS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5d8615215252fa98667f2e7462607a88df2245d058128f3701387397812494" dmcf-pid="ZWqyN57vZ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xportsnews/20250329045004904ojio.jpg" data-org-width="817" dmcf-mid="Hc1mRSZw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xportsnews/20250329045004904oj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0f71b451f77a3cdbc313ab340d1d8fd928c7e41f5607840f23b383e0ede4f0" dmcf-pid="5SUlLG0CH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홍지윤이 상처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071505d451ce7060bd8e8a168ab3bd2987d83cb3c0cc36e763a9642f711e992" dmcf-pid="1vuSoHphXt"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홍지윤이 대선배 김연자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b6b24b8c933bf508f6a2c6c02268318e0b726b52bcb1d6e68769b4af6accee01" dmcf-pid="tT7vgXUlG1" dmcf-ptype="general">이날 김연자는 홍지윤이 허공을 보며 노래하는 것을 짚으며 고치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에 홍지윤은 울먹이며 "자신감이 이렇게 떨어진 적이 한 번 있었다. 식당에서 그냥 밥을 먹는데 너무 뒤에서 아주머니가 욕을 하는 거다. 그런 적이 한 번이면 '이상한 분들을 겪었다'고 하고 넘어가는데 저 들으라고 욕을 하는 아주머니들이 좀 많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43074aca9493f28cde53913e79c3296671208387b027a3a55c718fe5c0cf01c" dmcf-pid="FyzTaZuSH5" dmcf-ptype="general">이에 붐은 "직접적으로 이런 이야기 들으면 힘들다. 충격적이고"라며 공감했고, 홍지윤은 "제가 생각지도 못했던 그런 일들이 있으면서 무대에 올라갔을 때 많은 분들이 계시면 눈을 못 쳐다보겠더라. 다른 공포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512fe88859ae14d21682e965fa2ea17fb8ab00d89d3cbf9597053cb36708e1a" dmcf-pid="3WqyN57vYZ"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재중은 "그런 거 별 거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눈 깜빡하면 잊힌다"고 위로했다. 김연자도 "이렇게 해석하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관심이 있으니까 욕하는 거다. 지윤이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홍지윤의 마음을 다독였다. </p> <p contents-hash="5249834d9c4337f9416b1dc41965768ff7a9fef215cba14b59ccd6b4cba5c141" dmcf-pid="0YBWj1zTYX" dmcf-ptype="general">사진 = KBS2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3f0ef98b90b6d5b594665e3fbe678552c63eb00ccf01fb5c53e234f1d621d2d9" dmcf-pid="pGbYAtqyGH"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스트크리에이티브, '스쿼시 최대 유망주' 나주영과 매니지먼트 계약 03-29 다음 김연자 "남친 있지만 결혼할 마음 없어…노래 최고" [RE:TV]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