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인 셋째 아들 폭력성…훈육에 주먹 나가 '충격' [RE:TV] 작성일 03-29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2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2O6pLEQ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a272cd060615d7f8de9a62dfc3e6f834ab7ca0f124044b5017589dce0b3ab0" dmcf-pid="8VIPUoDx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1/20250329053006631qokn.jpg" data-org-width="740" dmcf-mid="qpvQugwM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1/20250329053006631qo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f305ce59d62a4f12b03ceb8eb0af691780497795d9cc9af7bfa35e5a58f0d5" dmcf-pid="6fCQugwMZ3"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상인 셋째 아들의 폭력성이 충격과 안타까움을 줬다.</p> <p contents-hash="58765dd059fc599f21bdc541f592422735f0cf6bb62f76ada7bf79099390da6b" dmcf-pid="P4hx7arRZF"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는 배우 이상인 가족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만 4세 막내의 언행에 문제가 보였다.</p> <p contents-hash="74dc60aa9592fcae58d747cb94ee7ca02c89f1da61a4e6e58c2d8593e1719b2d" dmcf-pid="Q8lMzNme1t" dmcf-ptype="general">이상인 가족의 막내인 셋째는 잘 놀다가 순식간에 엄마를 공격했다. 엄마의 눈을 찌르는 모습이 긴장감을 자아냈다. 엄마가 "눈 찔렀지? 위험해"라는 등 훈육을 시작하자, 곧바로 폭력성을 드러냈다. 셋째는 "아니잖아! 나 풀 수 있다! 싫어!"라고 소리치더니, 계속된 훈육에는 급기야 주먹을 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엄마와의 기 싸움에서 절대 지지 않으려는 모습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761044101047edeccb37e01351a0aff0858b191b99f70df1eb9725e594242" dmcf-pid="x6SRqjsd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1/20250329053008560dhrh.jpg" data-org-width="500" dmcf-mid="fkLpvVRu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1/20250329053008560dh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edd30bb214b321f25fd885c87c904fe722b91a9350d55a3475211f5949cfc3" dmcf-pid="yvPGwU2XZ5" dmcf-ptype="general">이상인 아내가 "사실 훈육하기 너무 힘들다. 기 세고, 힘도 세고, 말을 안 들으려 한다. 잘못해도 오히려 소리 지르고 화내니까, 훈육이 잘 안 통한다"라며 오은영 박사 앞에서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852ef38fb34f685cd5caf5079fac1057388a726ea0f346214ec380a015673357" dmcf-pid="WTQHruVZHZ" dmcf-ptype="general">셋째 아들은 엄마의 훈육 내내 반항했다. 폭발적으로 화내다가 갑자기 웃기도 해 놀라움을 줬다. 잠시 쏘아보다가 또다시 주먹을 들고 "때린다"라면서 위협하기도 했다. 특히 "왜 눈물 안 나?"라고 물으며 급기야 엄마의 감정을 흔들려고 해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70793ce11db39c5b4ad367ed0c9827ac10de3d622e8e6049e31994d8ce518bf" dmcf-pid="YyxXm7f5YX"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가 입을 열었다. "얘는 속된 말로 겁대가리가 없는 거다. 브레이크가 없고, 하고 싶은 걸 다 해야 한다. 모든 걸 자기 뜻대로 끝을 보려고 한다"라며 "지나치게 통제적이다. 통제가 과하면 멋대로 하는 사람이 된다. 그러면 곤란하니까, 훈육해야 한다. 안 된다는 걸 가르쳐야 한다"라고 단호하게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0e576c65f70339793e1eb2265e2674cc384b7f386b699db4f66e9a8f27d17e9" dmcf-pid="GWMZsz415H"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준 딸 희율, 밤 12시에 게임 삼매경…"어제는 울었는데" (재미하우스) 03-29 다음 '협상의 기술' 꼭 알아야 할 후반부 관전포인트 #이제훈의 과거 #산인그룹의 미래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