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에게 비밀, 이런 녹음은 앞으로 없다"..웅성웅성 술렁술렁('불후') 작성일 03-29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lKd3xo9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853c8d5921eeacf9d4ddca0367bf45e854f645c452fc195aa36352ebbda6d" dmcf-pid="u5Mc9arR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앞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가수 임영웅이 열창을 하고 있다. 2022.01.27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053817432fkqe.jpg" data-org-width="530" dmcf-mid="pXv0w1zT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053817432fk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앞서 레드카펫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가수 임영웅이 열창을 하고 있다. 2022.01.27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43a88356030eed4fc8e5dae939443f0ab59418784cad7319d5174ae9913312" dmcf-pid="71Rk2NmeCg"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의 윤명선이 임영웅과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319c4eaf7d3a560f9cb5a75cbdc803ccd18f7aea55a8adcb90a0b81fae46e432" dmcf-pid="zteEVjsdTo" dmcf-ptype="general">29일(토) 방송되는 699회는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로 꾸려지는 가운데 이날 출연자들은 윤명선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냈다. 원위(ONEWE)는 이번 출연을 앞두고 윤명선에 대해 알게 됐음을 고백하며, “저희가 어렸을 때 듣던 노래를 작곡하신 분이더라”라고 박수를 보낸다. 이에 질세라 라포엠은 “히트곡 제조기를 넘어선 ‘메가 히트곡 제조기’”라고 엄지를 치켜세워 현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3bdf9524969954206b8b916033776744a881b401a897f18257bb0f5a9f389eaf" dmcf-pid="qFdDfAOJWL" dmcf-ptype="general">이와 달리 ‘절친’ 신유는 윤명선과의 매콤한 티키타카로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고. 신유가 “방송에 좀 안 맞는 스타일”이라고 윤명선에 대한 신랄한(?) 일침을 날리자, 윤명선은 신유에 대해 “진짜 심사평 한 번 해도 되냐”라며 맞서 MC 신동엽마저 박장대소하게 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ee815655a00d8edd1fa27b383e7ee588071f63b15e1b4b5dce932bc70e2d4891" dmcf-pid="B3Jw4cIivn"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지난 1부에서도 특출난 입담을 자랑했던 윤명선은 이번 2부에서는 더욱 물오른 폼을 보여준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윤명선은 출연자를 향해 “이렇게 노래하셨으면 우승이다”, “11장 제작해서 다 망했다”라는 등 토크 폭주 기관차 같은 면모로 명곡판정단을 들썩이게 만든다.</p> <p contents-hash="25c7fcb226faa84699a3de9c729e1b2fe878bf40a14b0fd03aea738f460101c3" dmcf-pid="b0ir8kCnvi" dmcf-ptype="general">특히 윤명선이 임영웅의 ‘인생찬가’ 녹음 중 충격받은 사연을 공개한다고 해 초미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윤명선은 임영웅과의 작업 당시를 회상하며 “임영웅 님에게 비밀로 해달라고 했다. 이런 녹음은 앞으로 없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ed4bacb29b2572fbd4cb8b5b29f3364bda560024973a74fe1e95260aadb9d314" dmcf-pid="Kpnm6EhLvJ"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에서는 트로트부터 록발라드, R&B, 댄스 등 장르를 막론하고 히트곡을 보유한 윤명선의 음악이 재 탄생된다. 지난 1부에서 조째즈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가운데, 이번 2부에서는 황치열, 신유, 신승태X최수호, 원위(ONEWE), 라포엠 등이 윤명선의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다.</p> <p contents-hash="e06f05ccbd445758432468c725a3fbff8f9bc526b8cbc4b6aa5381589c0c7ee5" dmcf-pid="9ULsPDloSd" dmcf-ptype="general">황치열은 김장훈의 ‘Honey’, 신유는 이루의 ‘까만안경’으로 도전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신승태X최수호는 유지나의 ‘쓰리랑’, 원위(ONEWE)는 마골피의 ‘비행소녀’를 선곡했다. 라포엠도 임영웅의 ‘인생찬가’로 색다른 해석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4faea492258d62deb46ce74a4d82a856a02e9bb2417b9ce00a633efeaf0e2901" dmcf-pid="2Ozx58JqWe" dmcf-ptype="general">장르 불문 히트곡 제조기 윤명선의 명곡이 다시 태어나는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는 지난 22일(토) 방영된 1부에 이어 오는 29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3a0c0c00dd05af4b9db1791e5a63a4798c1a914696bbbe2f996ef1cf3e12624" dmcf-pid="VIqM16iBTR"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3a78ae9372d37c5b3932a80573c381f456a25418b6ae3ad65290a3b1a02b6884" dmcf-pid="fCBRtPnbyM"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슬기 ‘미모 만큼이나 아름다운 마음씨, 산불 이재민 위해 1억원 기부’ [틀린그림찾기] 03-29 다음 "엄마 나 버리지마→누가 뭐래도 넌 내 아들" 김재중母子, 먹먹한 '얍양' story ('편스토랑') [핫피플]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