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14년 만에 ‘어제보다 슬픈 오늘’ 리메이크한다 작성일 03-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sgAboDx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f8725219d4944a6e633a32b0e881533a43aeb81ced4503bfc7c453a2279a49" dmcf-pid="HOacKgwM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055257368hon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yFUrtqy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rtskhan/20250329055257368ho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11ff619175de97d9848e45532f211460e08ea7e821c4086178852fdf091112" dmcf-pid="XINk9arR0M" dmcf-ptype="general"><br><br>가수 우디(Woody)가 한 달여 만에 신곡을 발매한다.<br><br>우디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새 싱글 ‘어제보다 슬픈 오늘’을 발매한다.<br><br>‘어제보다 슬픈 오늘’은 2011년 김건모가 발매한 곡으로, 우디는 지난달 발매한 싱글 앨범 ‘Stray Cat(스트레이 캣)’ 이후 약 한 달 만에 리메이크 곡으로 돌아오게 됐다.<br><br>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어제보다 슬픈 오늘’은 직접 마주한 이별을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게 실감하며 느끼는 아픈 마음을 그려낸 가사로 이별을 겪은 많은 사람들을 울렸다.<br><br>우디는 지난 2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어제보다 슬픈 오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우디는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며 곡의 일부를 가창했다. 우디만의 탄탄한 가창력과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했고,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의 곡 탄생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냈다.<br><br>우디는 신곡 발매와 동시에 다양한 분야를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에 출연하며 2년 연속 삼성 라이온즈 대표자로 활약하고, 4월 19일, 20일에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5 단독 콘서트 ‘Woody, Live’(우디, 라이브)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br><br>우디 새 싱글 ‘어제보다 슬픈 오늘’은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겜별사]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다시 한번 '판타지 힐링 라이프' 03-29 다음 77년생 전현무, 일본서 생긴 딸 정체 “아버지라고 해”(전현무계획2)[결정적장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