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빚 청산했다…"월세방서 쫓겨날 상황이었는데" 회상 ('보고싶었어') 작성일 03-29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eEMmTNtH">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QLdDRsyjX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6a54616e36630c7b3c8513bd0e3abf62979a8edbf185182e2c7a5f5df28160" dmcf-pid="xoJweOWA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060203507kfcx.jpg" data-org-width="938" dmcf-mid="8wyweOWA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060203507kf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a08fd45c91114ffc1b31b5865ef751b1db5c40db6f85470deacaabfa4a4a12" dmcf-pid="yfKdBLEQtW" dmcf-ptype="general">송일국이 김두한 장군의 손길이 닿은 단골집을 공개한다.<br><br>29일 방송되는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4회에서는 육아 베테랑 삼둥이 아빠 송일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아들 대한이와 민국, 만세의 훌쩍 커버린 근황을 전한다.<br><br>먼저 국내 최고령 식당이자 송일국의 외조부인 고(故) 김두한의 단골로 유명한 가게에 입성한 MC 최화정과 김호영은 그 위엄에 입을 다물지 못한다. 어린 송일국의 추억이 깃든 장소이기도 하다고. 특히 메인 메뉴는 12시간 동안 정성스레 우려낸 우윳빛 사골 국물의 설렁탕으로, 국물 한 그릇에 120년 역사의 맛이 고스란히 담겨 감탄을 자아낸다.<br><br>이곳의 설렁탕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뚝배기 안에 숟가락이 담긴 채 나오는 등 옛날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는 것은 물론 기름기 없는 담백한 맛으로 출연진들을 매료시킨다. 여기에 흔히 맛볼 수 없는 4가지 부위를 곁들인 모둠 수육도 합세, 예술적인 맛의 향연을 보여줄 예정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5a00547e1d7b6a11e6fab48d3f86d616bffe6a4f180f85099c08e4b9fffe67" dmcf-pid="W49JboDx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060205144ojdy.jpg" data-org-width="941" dmcf-mid="6i04FQLK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10asia/20250329060205144oj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6b2d253ee34dc553e92e653d5135e7dc8a060b29ea00b582b12952fbf3c1c3" dmcf-pid="Y82iKgwMtT" dmcf-ptype="general"><br>송일국은 어느새 중학생이 된 삼둥이의 사춘기와 얽힌 에피소드 보따리를 푼다. 송일국은 막내 만세가 학업 스트레스로 신경이 부쩍 날카로워졌지만, 자신도 어렸을 적 만세 만큼이나 공부를 싫어했다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면서 공부와 거리가 먼 만세는 자신을, 똑 부러지는 대한이와 민국이는 엄마를 닮았다고 폭탄 발언을 투척하는가 하면 사춘기로 짜증이 폭발한 만세의 표정을 실감 나게 흉내 내 모두를 폭소케 한다.<br><br>평소 송일국은 말수가 적은 편으로 알려진 터. 그는 바쁜 아내를 대신해 녹색 부모님회까지 섭렵한 데 이어 학부모 임원 6년 차에 접어드니 자연스럽게 외향적으로 바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하물며 송일국에게 회장직을 권유하기도 했다고 해 송일국이 제안을 받아들였을지 관심이 집중된다.<br><br>송일국이 드라마 ‘해신’을 통해 빚을 청산한 감동 실화도 공개된다. 송일국에 따르면 할아버지 김두한의 추모관은 해외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현충 시설로, 어마무시한 비용이 필요했었다고. 이에 월세방에서도 나와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지만, 혼을 담은 열연으로 악역임에도 CF 제안이 몰려들어 결국 빚을 갚았던 사연도 털어놓는다.<br><br>‘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이날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 낳을 때마다 1억씩” 재력가 남편 둔 김성령 출산 비하인드 03-29 다음 ‘칸타빌레’ 엔믹스 해원·설윤, 티격태격 숙소 생활 [TV온에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