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첸나이 대회서 여복·혼복 모두 결승 진출 작성일 03-29 12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유한나와 호흡 맞춘 여복 4강전 승리…임종훈과 혼복 결승행 합작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9/AKR20250329009600007_10_i_P4_20250329063716506.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도 대회 여자복식에 나선 신유빈(오른쪽)과 유한나<br>[WTT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 우승 기대를 품을 수 있게 됐다. <br><br> 신유빈은 29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주천희(삼성생명)-나가사키 미유(일본) 조를 3-0(11-7 11-8 13-11)으로 완파했다.<br><br> 이로써 신유빈-유한나 조는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와 우승을 다툰다.<br><br> 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황금 콤비' 전지희(은퇴)가 국가대표를 반납하는 바람에 유한나를 새로운 파트너 삼아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했다.<br><br> 주니어 국가대표 시절 복식조로 성과를 냈던 신유빈-유한나 조 조는 오른손-왼손 조합으로 찰떡궁합을 이뤄 주천희-나가사키 조를 효과적으로 공략, 완승했다.<br><br> 신유빈은 임종훈(한국거래소)과 손발을 맞춘 혼합복식 4강에서도 인도의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를 3-0(11-7 11-9 11-3)으로 돌려세워 결승에 진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9/AKR20250329009600007_12_i_P4_20250329063716521.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도 대회 혼복에 출전한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br>[WTT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신유빈-임종훈 조는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와 결승에서 우승을 놓고 겨룬다.<br><br> 남자복식에서도 한국거래소 콤비인 임종훈-안재현 조가 인도 조를 3-1로 일축하고 결승에 진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와 우승컵을 놓고 싸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9/AKR20250329009600007_13_i_P4_20250329063716533.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도 대회 남자복식에 출전한 임종훈(왼쪽)과 안재현<br>[WTT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신유빈은 여자 단식에서는 소속팀 선배인 이은혜와 16강 대결을 앞두고 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 새 파트너 유한나와 손발 척척...WTT 첸나이 대회서 여자복식 준결승 진출 03-29 다음 "전국에 딱 하나" 샤이니 키, 드디어 '꿈=로망' 실현..'오마이갓' ('나혼산')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