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네이버 협업, 2028 LA 올림픽까지 작성일 03-29 1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승민 체육회장 “국내 대회 출전선수도 잘 알려지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29/0004467489_001_20250329070223973.jpg" alt="" /></span><br>[서울경제] <br><br>대한체육회는 27일 네이버주식회사와 공식 후원 재계약(<strong>사진</strong>)을 체결하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2028 LA 올림픽에서 팀코리아 마케팅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br><br>체육회와 네이버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2024 파리 올림픽에서의 성공적인 마케팅 협업을 계기로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 네이버는 △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체육회 및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등 지식재산을 활용한 마케팅 △전국체육대회 마케팅 협업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상호 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br><br>네이버는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2024 파리 올림픽 때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는 올림픽 특집 페이지를 운영하는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민의 응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왔다. 이번 후원 계약 연장을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과 2028 LA 올림픽까지 응원 콘텐츠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네이버는 국내 스포츠 대회 인지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진행했던 ‘#직관챌린지 캠페인’을 전국소년체육대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으로 확대한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네이버와 함께 올림픽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협업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 대회는 물론 국내 대회에 나서는 선수들까지 잘 알려질 수 있도록 네이버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재후 네이버앱 부문장은 “사용자들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을 직접 보고 즐기며 전문체육부터 생활체육까지 이어지는 스포츠 선순환의 토대를 함께 쌓을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2007년부터 이어져 온 네이버와 대한체육회의 파트너십이 앞으로 4년 간 지속되며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내 항공사들, '최고 인기' 중국·일본 노선 운항 일제히 확대 03-29 다음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김우민, 5회 연속 세계선수권 출전 확정...400m 2연패 도전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