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RM·태용…나라 지키는 듬직한 군인이 팬에 성실하기까지! [MD픽] 작성일 03-29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rqPDlo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12ca1228387359cc17d41b6629f619a03fd7656e2df8ec14cff0c711e191d" dmcf-pid="9FQS16iB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뷔-RM-태용 / 인스타그램, 위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ydaily/20250329070506411ljbm.png" data-org-width="640" dmcf-mid="bqj39arR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ydaily/20250329070506411ljb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뷔-RM-태용 / 인스타그램, 위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18ca709149cbe3dfaacdb0bdcfe8babb06b441270a0611d5331550d99e396a" dmcf-pid="23xvtPnbI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군 복무 중임에도 근황을 활발하게 전하며 팬과 소통하는 스타들이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와 RM, NCT의 태용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도, 틈틈이 운동·휴가·챌린지 등 부지런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어 '성실한 군백기'의 표본으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c6a126fdabf98ec08a3767e9e569da82b35cd632aa19be14a8d4b37a01e913ce" dmcf-pid="V0MTFQLKDD" dmcf-ptype="general">먼저 방탄소년단 뷔다. 군복 입은 모습으로 근래 눈길을 끌었던 뷔는 10kg 감량 소식까지 전하며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근육량을 키운 듯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뒤 "벌써 10kg을 뺐다"는 근황을 알렸고, 운동을 하는 모습이나 거울 셀카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군인이 돼도 여전히 멋있다", "건강까지 챙겨 주니 더 든든하다"는 반응으로 뷔에게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4077bbf414f6ac981b0032d6ce149370d0f80cc91d44a77e73488410508a17f7" dmcf-pid="fpRy3xo9OE"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또 다른 멤버 RM 역시 팬과의 모범적인 소통을 이어가는 스타다. 휴가나 외출 틈틈이 사진을 업로드해 팬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길거리에서 찍은 인증샷도 공개하고 있는 RM. "''민간인 김남준'으로 돌아가면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다"는 RM은 "늘 그렇듯 여기서 운동하고, 악기 불고, 주말엔 음악 듣고 영화 보면서 공부하고, 돌아갈 준비 잘 하고 있겠다"라고 인사를 남겼다.</p> <p contents-hash="4d3c997324a6f9ee438f343272d1a95908e754f31c470f88e513d579bf3c09ab" dmcf-pid="4UeW0Mg2mk" dmcf-ptype="general">NCT 태용은 휴가를 맞아 멤버들과 챌린지를 촬영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특히 텐과 함께한 안무 영상을 공개해 전 세계 팬들의 눈길을 끌었고, 마크·해찬의 사전 녹화 현장에도 깜짝 응원으로 참석해 우정 어린 모습을 보여줬다. 군 복무 중에도 팀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휴가가 너무 바쁜 것 아니냐"는 팬들의 즐거운 볼멘소리가 쏟아졌을 정도다.</p> <p contents-hash="1e61a45ef8929ceb05826089998390118b81e79caf9a7b940d6200b7fd652163" dmcf-pid="8udYpRaVsc" dmcf-ptype="general">이렇듯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서도 틈틈이 소식을 전하고, 챌린지에 참여하며, 팬들과의 교류를 멈추지 않는 이들에게 대중의 시선은 따뜻하다. "전역 후 더욱 성숙한 모습이 기대된다" "군대 생활에서 배운 끈기와 열정으로 음악·무대 활동도 한층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벌써부터 전역 후 컴백 무대를 손꼽아 기다린다는 팬들의 함성은 덤이다. 멋지고 성실하게 나라를 지키고 있는 이들 스타들이, 향후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이 커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 산불 피해 돕기 3천만원 기부 03-29 다음 QWER, 日 '케이스타일 파티' 2년 연속 참석..열도 팬심 정조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