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태·최수호, 무려 16살차 극복한 우정 “세대차이 안 느껴”(‘불후’) 작성일 03-2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xLgT1m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e349b38057ee88f006595e988067cc1f911ab2c7801543df1bce6a663cb9c4" dmcf-pid="XyMoayts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081357844fpip.jpg" data-org-width="650" dmcf-mid="GvRgNWFO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081357844fp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dcd68e7615b1ea10240982f322fba2607b0120f30829863d5c5e3739ce3dde" dmcf-pid="ZWRgNWFOyk"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KBS2 ‘불후의 명곡’의 신승태X최수호가 무려 16세의 세대차이를 극복한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2daea1a3016ed752cd0ba5e211019bebfda8b940a9109c86a2ff3a1c406249e9" dmcf-pid="5YeajY3ICc"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9일) 방송되는 699회는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로 꾸려진다.</p> <p contents-hash="9941671abb917a897c20d6b81aabc8af671b510086368058d795983ddb23fd84" dmcf-pid="1GdNAG0CTA" dmcf-ptype="general">이날 신승태X최수호의 등장에 MC 이찬원은 “두 분이 무려 16세 차이가 난다”라며 세대를 뛰어넘은 우정에 감탄한다. 이에 신승태가 “저는 세대 차이를 안 느끼는데 자꾸 벽을 만들더라. 신조어 같은 걸 자꾸 물어본다”라고 고충 아닌 고충을 토로하자, 최수호는 “제가 방금 ‘찐사’라고 했는데 모르더라”라고 밝혀 토크 대기실을 술렁이게 한다.</p> <p contents-hash="0f05c54a243d8936a27d7ec616cbafa88037726ab99113e1f7e083a286b968b3" dmcf-pid="tTxLgT1mlj" dmcf-ptype="general">이에 이찬원이 “그래도 세대차이를 크게 느끼지는 않지 않냐”라고 수습에 나서자, 최수호는 “워낙에 형이 젊게 사신다”라며 해맑게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 결국 신승태가 “사실 ‘현역가왕2’ 출연자 중에서도 제일 친했던 게 황민호다”라고 고백하며 트롯 계의 훈훈한 삼촌으로 거듭난다고.</p> <p contents-hash="62a988986538ddf678d530010b3c217cc5c0b94da584cffc4a17e33f2c1a6a88" dmcf-pid="FyMoaytsv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신승태가 자신이 먼저 최수호에게 러브콜을 했다고 밝혀 호기심을 높인다. 신승태는 “수호가 뭐든지 잘한다. 감성적인 것도 잘하고 댄스도 잘한다”라며 칭찬 세례를 이어간다. 이에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하게 된 최수호는 “친구들이 가수 한다고 해도 인정 안 해주고 놀렸는데, ‘불후의 명곡’ 출연 소식을 말했더니 인정해 주더라”라고 고백해 박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dc352c8aad9c0c85c025f278015d84028a3baacecb8894b6e1771e1c788dea26" dmcf-pid="3WRgNWFOya"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최수호가 지드래곤의 ‘TOO BAD’ 안무를 선보여 토크 대기실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최수호의 남다른 안무 소화력에 ‘현역 아이돌’ 크래비티(CRAVITY)는 “한 팀 해도 되겠다”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는 후문. 이에 완벽한 케미와 실력을 자랑하는 신승태X최수호가 선보일 무대는 어떨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 <p contents-hash="9c9d6d6a26708d8719d7a49f820f58d1ae1b14c912e8657f6c11790674f122a7" dmcf-pid="0YeajY3ISg"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작사-작곡가 윤명선 편 2부’에서는 트로트부터 록발라드, R&B, 댄스 등 장르를 막론하고 히트곡을 보유한 윤명선의 음악이 재 탄생된다. 지난 1부에서는 린, 정인X라디, 다혜, 크래비티(CRAVITY), 조째즈가 경연한 가운데 조째즈가 우승 트로피를 거머줬다. 이어 오늘 방송되는 2부에서는 황치열, 신유, 신승태X최수호, 원위(ONEWE), 라포엠 등이 윤명선의 명곡을 새롭게 재해석한무대를 선보인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ca80a1336f6b081563b7bf23da84c4d024964c5fd5479295d1f9b4c7f0c82cb4" dmcf-pid="pGdNAG0Cvo"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OST로 여운 느낀다..아이유→최백호 '스페셜 에디션' 03-29 다음 “드디어 장가갑니다”…김희철 말에 미주도 눈물, 그런데 반전이?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