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ATP 투어 단식 통산 100번째 우승 성큼…마이애미오픈 결승행 작성일 03-29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강서 디미트로프 2-0 제압…20년 연속 ATP 투어 단식 결승 진출<br>프리츠-멘시크 경기 승자와 결승 맞대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9/0008160775_001_20250329082217203.jpg" alt="" /><em class="img_desc">노박 조코비치.ⓒ AFP=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노박 조코비치(5위·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통산 100번째 우승에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br><br>조코비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마이애미오픈 단식 4강에서 그리고르 디미트로프(15위·불가리아)를 2-0(6-2 6-3)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br><br>2016년 이후 9년 만에 마이애미오픈 결승에 오른 조코비치는 정상에 오를 경우 ATP 투어 대회 단식 100회 우승 금자탑을 쌓는다.<br><br>역대 ATP 투어 단식에서 100회 우승을 달성한 선수는 109회 우승한 지미 코너스(은퇴·미국)와 103회의 로저 페더러(은퇴·스위스)뿐이다.<br><br>아울러 조코비치는 이번 결승 진출로 20년 연속 ATP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오르는 진기록도 세웠다. 조코비치는 2006년부터 매년 ATP 투어 대회 결승에 진출하고 있다.<br><br>조코비치는 테일러 프리츠(4위·미국)-야쿠프 멘시크(54위·체코) 경기의 승자와 결승에서 대결한다.<br><br>한편 이날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도 관중석에서 조코비치의 경기를 지켜봤다. 메시는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소속 인터 마이애미에서 뛰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첫 월드투어 실황 영화 ‘타임리스 월드’ 전세계 51개 지역 개봉확정 03-29 다음 아이유→최백호..'폭싹 속았수다' OST '스페셜 에디션' 발매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