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로 사디스트”…설리 오빠, 영화 아닌 현실을 저격했다 작성일 03-29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MrjY3IL1"> <p contents-hash="ec01c556b3b3d11acb898a0f4efc86bcf23f06235432615fb4019dbd28fd7b69" dmcf-pid="QSRmAG0CR5" dmcf-ptype="general">고(故) 설리의 친오빠 A씨가 다시 한 번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여론의 중심에 섰다. 이번에는 단 한 문장이 대중의 가슴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956559ae19f5920486f2a5838e01961ece030a80a2dfc5f7f548416e1c02f73d" dmcf-pid="xvescHpheZ" dmcf-ptype="general">“리얼로 사디스트.”</p> <p contents-hash="ce2748d11f5859d539d165825b088c7cacc228d5f065e9a9189aa2dd9bd45cc0" dmcf-pid="yPG9udj4JX" dmcf-ptype="general">짧지만 강한 이 표현은 설리가 출연했던 2017년 영화 ‘리얼’을 직접 언급한 것이자, 특정 인물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해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대중은 이제, 이것이 더 이상 우연이라 믿지 않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e60be8c7c97924122db061b4d8d9fa8b96483598098a2ddbae7cdb3e8c8aa" dmcf-pid="WQH27JA8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故) 설리의 친오빠 A씨가 다시 한 번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여론의 중심에 섰다. 사진=MBN스타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081804166abeq.jpg" data-org-width="430" dmcf-mid="8fLfqnkP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081804166ab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故) 설리의 친오빠 A씨가 다시 한 번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기며 여론의 중심에 섰다. 사진=MBN스타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ac6825df0fa27e076ec766b14671a94614b38cbeeb1863c759d475361e4d5" dmcf-pid="YxXVzic6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설리 오빠는 최근 장례식 당시 들은 증언을 근거로, ‘리얼’ 속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없었고, 대역도 있었음에도 직접 촬영을 설득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MBN스타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081807728sqwf.png" data-org-width="430" dmcf-mid="68yB0Mg2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mksports/20250329081807728sqw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설리 오빠는 최근 장례식 당시 들은 증언을 근거로, ‘리얼’ 속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없었고, 대역도 있었음에도 직접 촬영을 설득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MBN스타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a4b53c8dc0e6f4e2466c269568745541934be6d91718624a4e846de20d0d74" dmcf-pid="GMZfqnkPLY" dmcf-ptype="general"> A씨는 앞서도 SNS에 “리얼이다”, “암울 그 자체”, “꽉 잡아라” 등의 문구를 올리며 반복적으로 ‘리얼’ 키워드를 사용해왔다. 그러던 중 이번에는 “사디스트”라는 단어를 더하며 파장을 키웠다. </div> <p contents-hash="d514585089cdb8fa84315d54b3417d3b15b4ebd486485a83d882782a596ddf1a" dmcf-pid="HR54BLEQJW" dmcf-ptype="general">이 발언은 김새론 유족이 또 다른 논란을 제기한 지 하루 만에 올라왔다. 타이밍마저 겹친 상황에서 “설리 오빠의 이 말은 그냥 쓴 문장이 아니다”라는 팬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60c90cf6d2c41fe01a80dd22e82e6024928c08cf3e1505cf979148b77fe0197" dmcf-pid="Xe18boDxRy" dmcf-ptype="general">설리 오빠는 최근 장례식 당시 들은 증언을 근거로, ‘리얼’ 속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없었고, 대역도 있었음에도 직접 촬영을 설득당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2019년 그 장례식장에서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는 그의 말은 진실 규명을 요구하는 흐름으로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8eee3456952c881bbfad08e503eb82448b70027e05a61490837c9cfc3c72a6d" dmcf-pid="ZwVNJCGkiT"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이 모든 상황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이름을 언급한 적 없다는 오빠의 해명도 있었지만, 이미 여론은 실명을 넘어 감정의 흐름을 타고 있다.</p> <p contents-hash="1b81c145d245cfc911ca19fe3d4a5c52bc39039e9253d0dd36f7d2965670fc98" dmcf-pid="5rfjihHEev" dmcf-ptype="general">누군가는 “진실을 말할 때가 왔다”고 했고, 또 다른 이는 “또 다른 사람을 해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8e119aa5135fe8d7e36216ce2c14454968b022efe7e5253defb7115abb92a26" dmcf-pid="1m4AnlXDnS" dmcf-ptype="general">영화는 끝났지만, 그 안의 진실은 아직 시작조차 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p> <p contents-hash="e8515504d27fe299fbb1ccbeea4f5c13bbca18548867fb192819b5b6c8ef88ce" dmcf-pid="ts8cLSZwJl" dmcf-ptype="general">지금 필요한 건 또 다른 폭로일까, 혹은 드디어 시작되는 해명일까. 설리 오빠의 SNS는 오늘도, 질문을 던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99fc62523c4b01f6a80e8f926fa454e8d69162676bec21ed3b8b9e968e6fb7c" dmcf-pid="FO6kov5rih"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3IPEgT1mJC"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이준영, 아이유와 이별 후에도 묵묵한 순정남 03-29 다음 박형식, 과거에도 이해영에게 죽임당했다.…충격 진실 (보물섬)[TV종합]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