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이연복이 제자로 받아들여 준다고 약속”(‘편스토랑’) 작성일 03-29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MeO0KG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7b051c76eb7e87be43c27fbfe5a8ac9d01efa8a34e24058a8852efd3b5d3b5" dmcf-pid="u7RdIp9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084504745syxj.jpg" data-org-width="650" dmcf-mid="pUnovq8t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poctan/20250329084504745syx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a9716ce84157fb686fd118bd7278d01861e36bd2ccee6953b688e40451d58c" dmcf-pid="7zeJCU2Xvi"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가수 홍지윤이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90eda7ffd5bcad7c819cbd1b900c66d77b3d7eaa0361c36bd763a187ff8a501e" dmcf-pid="zqdihuVZSJ"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스페셜 MC로 활약한 동시에 이연복의 '1호 인턴 편셰프'로 요리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c614cbdcd2425149d62a2a7894761cde1f09a6a6c22e4f1417d3d106e281a3ce" dmcf-pid="qBJnl7f5Cd" dmcf-ptype="general">이날 '요리 병아리'로 소개된 홍지윤은 "(이연복) 사부님께서 제자로 받아들여 도와주시겠다고 해서 용기를 내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연복은 "진짜 제가 큰맘 먹고 '편스토랑' 1호 인턴 셰프로 받았다"며 홍지윤의 도전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e4318772b7d819af810f84f67e98737b633f5e59d177999c9b600e3082a64d18" dmcf-pid="BbiLSz41he" dmcf-ptype="general">이어 홍지윤의 요리 도전 영상이 공개됐다. 홍지윤은 제작진과 만나 "제가 요리하는 걸 다들 좋아하지 않는다"며 유명한 '요알못'임을 고백했다. 홍지윤은 "요리는 2주에 한 번 한다"고 털어놨고, 레토르트 식품이 대부분인 텅 빈 냉장고가 평소 요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782d09a84cd8b19f6f4d8439f129ef10944d8e7239447cd9010e204fcf6eac5" dmcf-pid="bKnovq8tlR"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근데 저 할 수 있다. 자신은 있다"며 "저도 요리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제가 또 한 번 마음 먹으면 이 악물고 한다"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홍지윤은 손님을 초대해 실력을 보여주기로 했고 "너무나 좋아하는 분을 초대할 거다"라고 귀띔하며 테이블 세팅과 함께 파인다이닝 스타일 메뉴판까지 준비해 요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b21a3777c38d1b5bcfc3a02c6ef44dbce9b734d83cb16e6f65e6c19ae8f49a4e" dmcf-pid="K9LgTB6FyM"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캐비어를 곁들인 트러플 푸아그라, 통영에서 올라온 제철 석화 샐러드, 마늘 소스를 곁들인 냄비 바비큐, 오리백숙까지 쉽지 않은 요리들을 선택했다. 그는 "2시간 안에 모든 게 끝나지 않을까. 공부를 열심히 했다. 레시피 노트까지 만들었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34ca04527ab484bfb3e1f59134d5dc90a980856eb7aa8160c09a3968487b201" dmcf-pid="9DHZ4cIivx"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난관에 봉착하기도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요리를 완성했다. 홍지윤의 요리를 시식한 김연자는 홍지윤의 요리 도전을 응원하며 훈훈한 선후배의 정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73fe340e0d4e182060ea98eacc17804341964003f54e6d46eddce33eb297c64" dmcf-pid="2wX58kCnTQ" dmcf-ptype="general">이후 홍지윤은 김연자와 활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고, '아모르파티'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만남을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홍지윤은 "저라는 사람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뭔가 도전하고, 준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2ea22ae4c9efcbd0c599664c3b1fd5935db15b9b50b0640007fa125dd92e983c" dmcf-pid="VrZ16EhLvP"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은 최근 김연자와 함께 일본 대표 엔카 방송 '人生, 歌がある (인생, 노래가 있다)'에 출연하며 차세대 트로트 한류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e77064ad3ecf4f0c418b478ed5000feb6ef0d9634436e8a5c966d2d7256db655" dmcf-pid="fm5tPDloy6"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이제훈vs장현성이 오를 산 [T-데이] 03-29 다음 이진호, 김수현 논란 취재 불가 이유는…“나 살자고 다른 사람 머리채 잡나” 주장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