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저 들으라고 욕하는 사람들…무대 공포증 생겨" 눈물 고백 작성일 03-29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oVjY3I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e0f5a38f11c2370f82838ff21b92c7f4a35407df6f7e90b955698f43145341" dmcf-pid="qYPpRsyj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홍지윤.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5.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is/20250329084258759pfjr.jpg" data-org-width="495" dmcf-mid="7jgfAG0C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newsis/20250329084258759pf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홍지윤. (사진 =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025.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0e5d9242cac293e401d2b0e15c330ba7557ec15d4d42b9093d0d0777b31d11" dmcf-pid="BGQUeOWAt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조선 '미스 트롯2' 준우승자인 트로트 가수 홍지윤이 그간 마음 고생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60c63f9a110bc759d34e0428c17c3a45bccb5bcceb87d9aceda20cce22132c1" dmcf-pid="bHxudIYcYs"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28일 방송된 KBS 2TV 요리 예능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1호 인턴 편셰프로 출연해 이 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7f6692108245a532a2a56b819344747057b0d138ad3dabfd76ac399fb37b4bc1" dmcf-pid="KXM7JCGkXm" dmcf-ptype="general">평소 요알못으로 유명한 홍지윤은 "제가 한 번 마음먹으면 이 악물고 한다"라며 편셰프 도전 의지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3f9c6b0f23df4b87d3a7b5908e80a7a6f93453c2437396e717f2e454f94124ad" dmcf-pid="9ZRzihHEtr" dmcf-ptype="general">홍지윤을 위해 이연복 셰프가 스승으로 나섰다. 이 셰프는 "'편스토랑'은 활짝 열려 있다. 얼마든지 도와줄 것"이라며 많은 편셰프들의 출연을 독려했다. </p> <p contents-hash="c2d664d3cc56c8c7aa041062510a508320439666dfb8d7e4693c63c88169d747" dmcf-pid="25eqnlXDtw" dmcf-ptype="general">홍지윤의 첫 미션은 손님 초대 요리였다. 고난이 예상됐지만, 홍지윤은 평소 존경하는 선배 김연자에게 꼭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했다. 나름 레시피 노트도 만들고 요리에 자신이 없는 대신 푸아그라, 트러플, 캐비어 등 고가의 식재료들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864863fa6e5168eddb82ecf1c306ea52dd2448750f11c382031f4b945c5bcb94" dmcf-pid="V1dBLSZwYD" dmcf-ptype="general">하지만 요리를 다 완성하기도 전에 김연자가 도착했다. 홍지윤은 다급한 마음에 생오리를 들고 마중을 나갔다. 어찌어찌 요리는 완성됐고, 김연자는 의외로 "맛있다"라며 리액션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a28e3f14b9fdbd93b66c4d6c01644082af42321800502ab72e54078b67797f5" dmcf-pid="ftJbov5r5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8968d609a52567153aa63df28e161894756a11df6eacec503749af30f107e871" dmcf-pid="4FiKgT1mGk" dmcf-ptype="general">김연자는 홍지윤에게 "연애하니?"라고 물었다. 또 본인은 "남자친구 있고, 결혼 생각은 없고"라며 현실판 '아모르파티'의 주인공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648519d686122d91c02105227d2b6e3eb6f1fe39c76be0a7e2dc9631fa6d3160" dmcf-pid="83n9aytstc" dmcf-ptype="general">이어 김연자는 평소 홍지윤의 무대를 보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홍지윤은 "저 들으라고 욕하시는 분들이 있었다. 그런 일을 겪은 후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라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886085012a6040492fba183e6c575514878edb69dbe0ce92cae255b3aee78e9" dmcf-pid="60L2NWFOGA" dmcf-ptype="general">홍지윤의 고백에 김연자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VCR을 지켜본 가수 김재중 역시 "별거 아니다. 눈 깜빡하면 잊힌다"라며 용기를 북돋아줬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PpoVjY3It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홍지윤, 이연복 인턴 도전 03-29 다음 '1박 2일' 김종민→유선호, 멤버 전원 촬영 보이콧…제작진에 집단 반발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