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홍지윤 "무대 공포증 생겼다" 눈물 작성일 03-29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28일 방송된 '신상출시 편스토랑'<br>김재중, 어머니와의 '아침마당' 출연 뒷이야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fUov5r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ab855313defc945b4f3d7c008bca333fa40e6a68782f9befbb0673059d1f19" dmcf-pid="ynCAtPnb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홍지윤이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KBS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hankooki/20250329083952259nzfx.png" data-org-width="640" dmcf-mid="Qdq5Rsyj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hankooki/20250329083952259nzf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홍지윤이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KBS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cbd43c73eebe2d35480f3bd01427263c27553503ecc2841b61a6d014709336" dmcf-pid="WLhcFQLKi4" dmcf-ptype="general">가수 홍지윤이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68b5210bf49d5b32be7348d37072d86136adc06d48b0a04d8baf041a9ed84fd" dmcf-pid="Yolk3xo9Rf"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어머니와의 KBS1 '아침마당' 출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cc3c8f188a398b4956852c4176fb3fee4e3c43da25ddf88b9395dc4374c8cc" dmcf-pid="GgSE0Mg2nV"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생방송 출연을 앞두고 긴장한 어머니를 다정하게 챙겼다. 어머니는 아들 손을 꼭 잡고 “우리 아들 최고야”라고 말했다. 어머니는 김재중을 입양했을 때를 절대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첫 만남 당시 김재중이 어머니를 꼭 안으며 "엄마 나 버리지 마"라고 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김재중 어머니는 "누가 뭐래도 넌 내 아들이야"라며 다시 한번 아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김재중은 "속 시원한 한편 어머니가 어떤 심정으로 그런 말씀을 하셨을지 걱정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e255296b4a5c84f22c578e9ae04a3be6405536bfb65fe3cc3ec6f99772d4e1" dmcf-pid="HavDpRaVn2" dmcf-ptype="general">김재중은 어머니 아버지와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또한 어머니와 고기 떡볶이 대결을 펼쳤다. 요리하면서도 어머니를 살뜰히 챙기는 김재중의 효심이 빛났다. 이에 더해 김재중의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가 대방출되며 "역시 요리 천재중"이라는 감탄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3d01a91cde76b00a36df4bbde5c96a834dc59e65345abe547f9f411580d5f709" dmcf-pid="XNTwUeNfi9"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신상출시 편스토랑' 1호 인턴 편셰프 홍지윤의 출격도 웃음을 안겼다. 홍지윤은 "제가 한 번 마음먹으면 이 악물고 한다"며 편셰프로서 도전 의지를 다졌다. 홍지윤을 위해 이연복 셰프가 스승으로 나섰다. 이연복 셰프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활짝 열려 있다. 얼마든지 도와줄 것다"이라며 많은 편셰프들의 출연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f4a7ab80911915f86fadb6d4522581a4768d7a07a0cdd840e060fb29b3077316" dmcf-pid="Zjyrudj4iK" dmcf-ptype="general">인턴 편셰프 홍지윤의 첫 미션은 손님 초대 요리였다. 고난이 예상됐지만, 홍지윤은 평소 존경하는 선배 김연자에게 꼭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알렸다. 그는 레시피 노트를 만들고 푸아그라, 트러플, 캐비어 등 고가의 식재료들을 준비했다. 그러나 홍지윤은 어설픈 모습을 보였다. 결국 요리를 다 완성하기도 전에 김연자가 도착했다. 홍지윤은 다급한 마음에 생오리를 들고 마중을 나갔다. 요리가 완성된 후 김연자는 "맛있다"며 긍정적인 리액션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8c62dd76613d7401c90e079e5cb7b25822b5f1f5a521cbf055a1a96a4e4057d" dmcf-pid="5AWm7JA8J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진솔한 대화도 공개됐다. 김연자는 홍지윤에게 "연애하니?"라고 물었다. 또한 "남자친구 있고, 결혼 생각은 없고"라며 자신이 현실판 '아모르파티'의 주인공이라는 점을 밝혔다. 이어 김연자는 평소 홍지윤의 무대를 보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홍지윤은 "저 들으라고 욕하시는 분들이 있었다. 그런 일을 겪은 후 무대 공포증이 생겼다"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고백했다. 홍지윤의 고백에 김연자는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VCR을 지켜본 김재중 역시 "별 거 아니다. 눈 깜빡하면 잊힌다"라며 용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7d1938fc4319232bbee9b498a6a1c948f5ae53c3eeba0dff1e68d85839972c4" dmcf-pid="1cYszic6iB" dmcf-ptype="general">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7f6dd93a5b9539f9b26b1e28161c8c458520e496a00d506d68a405c532df269" dmcf-pid="tyq5RsyjLq"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 평수 줄여 이사 “반려견들 뛰놀 수 있는 테라스 중요” (나혼산) 03-29 다음 ‘협상의 기술’ 이제훈 vs 장현성, 500억 원 빚 갚을 방법 찾아 고군분투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