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뭐든 이 악물고 한다...나라는 사람을 보여줄 것” (‘편스토랑’) 작성일 03-29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MvZ4dz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d145abaf19418fff63856bbd4fc4434bb6a216961d252b793d5bf0f2b206f8" dmcf-pid="4ORT58Jq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편스토랑’ 홍지윤. 사진ㅣ‘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tartoday/20250329085406120dors.jpg" data-org-width="700" dmcf-mid="VmNtzic6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tartoday/20250329085406120do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편스토랑’ 홍지윤. 사진ㅣ‘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6f49886e6a5b411045e56bd9f5cd968c15aed64e412e4cc84b8c366c916e3e" dmcf-pid="8Iey16iBXw" dmcf-ptype="general"> 가수 홍지윤이 요리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다. </div> <p contents-hash="dae504cbb07729a7060e357fc7d92ea6afa6bc5ccff5cf1fb76b46fd60d7348c" dmcf-pid="6CdWtPnbHD"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스페셜 MC로 활약한 동시에 이연복의 ‘1호 인턴 편셰프’로 요리에 도전했다.</p> <p contents-hash="508fef46ffb3c7495fdd11752c284db09985b22fb1fb8471683cc9e353457704" dmcf-pid="PhJYFQLKHE" dmcf-ptype="general">이날 ‘요리 병아리’로 소개된 홍지윤은 “(이연복) 사부님께서 제자로 받아들여 도와주시겠다고 해서 용기를 내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연복은 “진짜 제가 큰맘 먹고 ‘편스토랑’ 1호 인턴 셰프로 받았다”며 홍지윤의 도전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aeb1d59fb9bb07856a41aa0a7575b0d70bbb062a6e51a6a7af2fe9e545188ca3" dmcf-pid="QliG3xo95k" dmcf-ptype="general">이어 홍지윤의 요리 도전 영상이 공개됐다. 홍지윤은 제작진과 만나 “제가 요리하는 걸 다들 좋아하지 않는다”며 유명한 ‘요알못’임을 고백했다. 홍지윤은 “요리는 2주에 한 번 한다”고 털어놨고, 레토르트 식품이 대부분인 텅 빈 냉장고가 평소 요리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947e1ad9ba7fb78d5346e5a5f12fe2f30adca38d1ed795770b55be245c2f32df" dmcf-pid="xSnH0Mg2Gc"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근데 저 할 수 있다. 자신은 있다”며 “저도 요리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 제가 또 한 번 마음 먹으면 이 악물고 한다”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홍지윤은 손님을 초대해 실력을 보여주기로 했고 “너무나 좋아하는 분을 초대할 거다”라고 귀띔하며 테이블 세팅과 함께 파인다이닝 스타일 메뉴판까지 준비해 요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c3be18ef8f87e6ea63b3370ad11f357287f0f0015c5b04e3df2974ddfdf0df9" dmcf-pid="y65dNWFOHA"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캐비어를 곁들인 트러플 푸아그라, 통영에서 올라온 제철 석화 샐러드, 마늘 소스를 곁들인 냄비 바비큐, 오리백숙까지 쉽지 않은 요리들을 선택했다. 그는 “2시간 안에 모든 게 끝나지 않을까. 공부를 열심히 했다. 레시피 노트까지 만들었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34ca04527ab484bfb3e1f59134d5dc90a980856eb7aa8160c09a3968487b201" dmcf-pid="WBv4eOWAtj"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난관에 봉착하기도 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요리를 완성했다. 홍지윤의 요리를 시식한 김연자는 홍지윤의 요리 도전을 응원하며 훈훈한 선후배의 정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f6d9216fd825f10ef72965a540d90b9a5184dbb8ce054db485f27af60a01a70" dmcf-pid="YbT8dIYcYN" dmcf-ptype="general">이후 홍지윤은 김연자와 활동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고, ‘아모르파티’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만남을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홍지윤은 “저라는 사람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뭔가 도전하고, 준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dc87cea84e382905e9bb15789e5c3beb683678c63aaddeb5e6b959c46270dd0" dmcf-pid="GKy6JCGk5a"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은 최근 김연자와 함께 일본 대표 엔카 방송 ‘人生, 歌がある (인생, 노래가 있다)’에 출연하며 차세대 트로트 한류의 주역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e2c1ad0a44ae2fcb920d6c114f63f5a76c55f7e4d8db8a438e376d20f7848bd" dmcf-pid="H9WPihHE1g"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에라, 日 누빈다 03-29 다음 혼란스러운 시국…김의성 "나라 정상화되길, 일상 회복 기원"[인터뷰③]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