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WTT 첸나이 여복·혼복 결승행 작성일 03-29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복 유한나, 혼복 임종훈과 호흡<br>둘 다 결승에서 일본과 우승 다퉈</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29/0004467503_001_20250329091311337.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신화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한국 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서 여자복식과 혼합복식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은 29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주천희(삼성생명)-나가사키 미유(일본) 조를 3대0(11대7 11대8 13대11)으로 이겼다. 이 경기 승리로 신유빈-유한나 조는 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기하라 미유 조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은퇴)의 국가대표 반납으로 유한나를 새로운 파트너로 맞았다. 둘은 주니어 국가대표 시절 복식조로 성과를 내기도 했다. 신유빈-유한나 조는 오른손-왼손 조합으로 이번 대회에서 최강의 호흡을 보여주며 결승까지 올랐다.<br><br>임종훈(한국거래소)과 손발을 맞춘 혼합복식에서도 신유빈은 결승 무대를 밟는다. 4강에서 인도의 마누쉬 샤-디야 치탈레 조를 3대0(11대7 11대9 11대3)으로 꺾었다. 신유빈-임종훈 조는 일본의 요시무라 마하루-오도 사쓰키 조와 결승에서 맞붙는다.<br><br>남자복식에서는 한국거래소 콤비인 임종훈-안재현 조가 인도 조를 3대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라,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마쓰시마 소라 조와 우승컵을 놓고 겨룬다.<br><br> 관련자료 이전 피겨 임해나-권예, 세계선수권 리듬댄스 16위…프리댄스 진출 03-29 다음 이제훈·정해인, 산불피해 복구에 1억 기부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