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삭제한 '굿데이'..지드래곤 또 의미심장 SNS "심연을 들여다보면" [SC이슈] 작성일 03-29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5IMmTN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d99c0ba9802b00531730a89169142fb799eeb2b83535993cd7669b4decc2a2" dmcf-pid="2wtheOWA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091341360klwx.jpg" data-org-width="600" dmcf-mid="BRLfY9xp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091341360kl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21a5986b0f9521745d058d1b0ca43fc8eaf9966d560374dc5f6bf6e58d6d71" dmcf-pid="VrFldIYc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수현과 관련한 논란으로 한 주 결방했던 '굿데이' 방송 하루 전, '굿데이'의 중심인 지드래곤이 SNS에 올린 명언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91f66ad8d1a90166c9783024d16a8f614d7a07826b72e21db7440058c9a180f4" dmcf-pid="fm3SJCGk3l" dmcf-ptype="general">29일 지드래곤은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나를 들여다본다. 창조는 괴로움의 구원인 동시에 삶의 위로인 것이다. 그러나 창조하기 위해서는 그 자신의 괴로움이 따르면서 많은 변화가 요구되는 것이다. 나는 운명이다'라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명언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0b6489fce43e10258ae1706d04803f03abccbf48616e8325b96cfe13ba7bbe3" dmcf-pid="4IUyLSZwFh"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지난주에도 김수현을 의식한 게 아니냐는 SNS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22d3a24a21a6b0ce9254f12ad5648b1e44549dcbd323c5625ec60d47b9f87694" dmcf-pid="8CuWov5ruC" dmcf-ptype="general">이날 지드래곤의 부계정에는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 하하가 "정신차려. 이 각박한 세상 속에서"라고 외치는 모습을 캡처한 것.</p> <p contents-hash="7264fa7a836f2448fea5473f2833166403034e1769498603cce317d0740b65aa" dmcf-pid="6h7YgT1mUI" dmcf-ptype="general">또 앞서 한국의 연예계 소식을 다루는 대만 SNS 계정에서는 김수현의 미성년자 그루밍 의혹으로 인한 '굿데이' 하차 여부에 대한 네티즌들의 생각을 물었다. 김수현은 논란 속에도 이날 '굿데이' 녹화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6788147bb220c916fb550743bd6f12594f479bb35152a556731c4a00e4639131" dmcf-pid="PlzGaytszO" dmcf-ptype="general">가장 많은 표를 얻은 답변은 "지드래곤이 힘들 거 같다"는 답이었다. 이어 하차 지지, 연예계 퇴출 지지 등의 답변과 "김수현의 입장을 기다려봐야 한다"는 답변이 엇비슷하게 표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c96f11916e2882b3f66a085f388ada84852143799a1e76bac77e39e6e1a4fa8e" dmcf-pid="QSqHNWFOus" dmcf-ptype="general">이에 지드래곤은 '좋아요'를 눌렀고 이 사실이 팬들 사이에서 알려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38b32bba04b4c94b281a4ac2f8ed42eef2a72d7c1389956bcd06ab7a55cf308" dmcf-pid="xvBXjY3IFm" dmcf-ptype="general">23일 결방된 '굿데이'에 MBC 측은 "프로그램 재정비를 위해 한 주 쉬어간다"고 밝혔지만 '88즈 멤버'였던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때부터 교제했다는 논란에 취말린 여파라는 추론이 지배적이다. </p> <p contents-hash="b66660f18ade7834ea7510f6be595b9d7d24bd140e91963f1d1cc65177906435" dmcf-pid="yPwJpRaV0r" dmcf-ptype="general">'굿데이' 측에서는 지난 16일 방송에서도 김수현의 모습을 일부 편집했으나 미처 다 들어내지 못해 비판을 받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a81bebfd8ba157a4967a973e71b47d506d1fd92403e3c0e630a2c6d37acba" dmcf-pid="WQriUeNf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091341657phpu.jpg" data-org-width="647" dmcf-mid="bzJ9TB6F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SpoChosun/20250329091341657php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a896f29976af31bcabe7cdb387df9e64d00bc76f156edc8face3674b2e0590" dmcf-pid="Yxmnudj4FD" dmcf-ptype="general"> 논란 후 김수현을 편집한 '굿데이'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이날 '굿데이'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드디어 한자리에 모인 굿데이 식구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766321ea4fee2c0227aa7108fd9ae9efbed4160c58b93faeabed3d9083f8bd53" dmcf-pid="GkZOxrva7E"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을 위해 섭외 등 다방면에서 지원사격한 정형돈, 데프콘, 코드 쿤스트, 조세호를 비롯해 프로젝트를 함께할 모든 게스트가 한자리에 모여 굿데이 총회를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276fd602409cbbd41900edc783dfc8f66906756d085c9056bf8ed127b2be08" dmcf-pid="HE5IMmTNzk"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키 ‘우리 사랑일까요’ 티저, 기대감 솔솔 03-29 다음 엔믹스, 영남권 산불 피해 아동 위해 6천만원 기부..“조금이나마 보탬되길” [공식]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