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 “하영이, 아기 때부터 임팩트 있어” 작성일 03-29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fGCyts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dd2680dc643b1e1dbb4277d766c0d8b62d4fd8c26913098daaa8e78ff08f25" dmcf-pid="Hm4HhWFO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 “하영이, 아기 때부터 임팩트 있어”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9/bntnews/20250329094703145trzl.jpg" data-org-width="680" dmcf-mid="Y5Lz1U2X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9/bntnews/20250329094703145tr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 아이의 사생활’ 장윤정 “하영이, 아기 때부터 임팩트 있어”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313640d78d6cc180bbd7f7c2fb2e511c969c6bec4d4b86a9b67b6b950cc7f9" dmcf-pid="Xs8XlY3IRm" dmcf-ptype="general">‘내 아이의 사생활’ 연우와 하영이가 베트남에서 역대급 갈등을 겪는다.</p> <p contents-hash="300d7b79e2877bd1d325d7c086d5978b66bffa6f287b7270e302446aa1d59ed8" dmcf-pid="ZO6ZSG0Cdr"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3회가 약 4개월 만에 다시 시청자를 찾아왔다. 영어권 나라가 아닌 베트남에서 더욱 고난도의 여행에 도전하는 도도남매 연우-하영이와 골프 유망주로 성장한 국민 조카 지아의 훌쩍 큰 근황이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p> <p contents-hash="aebfc4302788b3108e1fc6c419faf44b1728646eb933de17fb94b4b3326f3d1a" dmcf-pid="5IP5vHphiw"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방송 말미에는 베트남에 오자마자 언어의 장벽에 부딪혀 난감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여행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231757dc0d03c2ff1e4db8ab323f1f8f47b202c89158ea558aab5c6abdda3a1" dmcf-pid="1CQ1TXUlJ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오는 30일 방송되는 ‘내생활’ 14회에서는 베트남 시장 여행 중 도도남매가 역대급 갈등을 겪는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72c107322c332a26e3b35e199e268e77a41e118f40e697b1d3863a31d8660355" dmcf-pid="thxtyZuSRE" dmcf-ptype="general">이날 연우와 하영이는 아빠 도경완 없이 둘이서만 베트남 시장 나들이에 도전한다. 시장에 도착하기 전 버스에서부터 언어의 장벽을 느꼈던 아이들은 이미 한껏 지친 상황. 이에 도도남매 사이에 냉랭한 기류가 형성된다.</p> <p contents-hash="8cbd9a3558b19f9ea9b5e631bab7a1823c6516e4252ac4dd9280ed32b8ec3aaf" dmcf-pid="FlMFW57vJk" dmcf-ptype="general">특히 하영이는 시장에 오는 길에 오빠에게 단단히 삐지는 일이 있었다는데. 하영이가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오빠를 흘겨보는 장면에서 도경완은 “하영이는 점점 엄마 같아진다”며 빵 터진다. 장윤정 역시 이를 인정하며 “하영이는 기가 막히게 클 것이다. 갓난아기 때 임팩트를 잊을 수가 없다”고 이야기한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p> <p contents-hash="719e03d1259bd7ce8c249720a783b7e681e92c95ee7136f5797cc0fc96009d50" dmcf-pid="3QHjdgwMnc" dmcf-ptype="general">하영이의 기분을 풀어주려 혼자 애를 쓰던 연우는 결국 “오빠가 다 해야 해?”라며 폭발한다. 심지어 시장 한복판에서 폭풍 눈물까지 쏟았다는 후문. 과연 도도남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아이들은 이번 갈등을 어떻게 극복할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c35d3a4f757861a96c56295aaf788b0e97a439f90f6da1408de8b03f1ca6c8a8" dmcf-pid="0xXAJarRnA" dmcf-ptype="general">한편 베트남에서 터진 연우와 하영이의 갈등은 오는 3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pMZciNmeRj"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훈, 산불 피해 복귀 위해 1억원 기부 "일상 복귀 도움 되기를" 03-29 다음 조보아, 충격 스님 변신…'이혼보험' 이동욱과 재회 어떨까 03-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